(아처) 바부 멍충이 파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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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153 Vote: 1 )

우와~ 그 파리의 일가가 영광스런 칼사사 게시판을 무려 3번씩이나 타는구나~
아니, 관련글들을 포함하면... 켁~ 정말 쫌 유명해 졌겠는걸... 파리주제에~ ^^

니들 예전의 그 멍충이같던, 마치 자신이 바퀴벌레인 듯
날지 못하고 기어다니던, 그 파리말야~
물론 이 겨울에 아처 집 말구 밖에 파리가 살 리가 없으니깐~
지금 파리들은 다 아처의 파리의 일가일텐데~

애네들이 품종 개량을 했는지말야~
아주 공격적이 됐어~
으으~ /.

니들 기억하쥐? 예전에 뿌요뿌요할 때~
마구 머리를 공격했었잖아~
그렇게 서서히 공격적이 되기 시작하더니...
으~ 지금은 장난이 아냐~

육탄공격으로 마구 아처의 눈에 돌격해 오쥘 않냐...
가뜩이나 쓰레기통 같은 아처 방을 정말 휘집구 다녀~
얼마나 강력하면~ 쿠헐~ 그 파리가 아처 도배포스터 있잖아~
거기다 돌진을 하고 나니깐~ 헉...
쿵~ 하구 그 포스터가 떨어지구 말았어... --;

이거 원 파리 무서워서 살겠냐... 흐흠~

ps. 역쉬 환경은 생물을 변화시키나봐~ 으... 닭=비둘기~~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27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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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