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이야기...

작성자  
   screamyj ( Hit: 223 Vote: 10 )

내가 방학하고 나서 주말마다 카페서 아르바이트를 하걸랑

거기는 아르바이트생이 모두 여자야..그래서인지 다들 너무나 친하고

손님이 없을때면 언제나 잡담을 하며 시간을 보내곤 하지

어느날 아르바이트생중의 한명이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고 와서는

너무나 재미있었다고 애기를 하는 것이야

우리는 호기심이 듣고 있었고...

구석에서 설겆이 하던 메니저 언니 갑자기 뒤돌아 서서 하는말..

"아!그거 레오나르도 다빈치 나오는거지!"

라고 하는 것이야...

순간 우리는 뒤집어 졌고, 손님들을 무슨 일인가 두리번 거리기 시작했지.

더 웃긴건..언니는 아직도 우리가 왜 웃는지 몰랐다는 것이야

머리를 긁적이면서 " 걔 나오는 것 아닌감?" 하면서 갸우뚱했다는 거지..

얘들아! 미안하구나 (순간 밝히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으로 쪼는 유진이...)

하지만 그당시에는 엄청 웃겼단 말야...씨....


본문 내용은 10,31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079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079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485277
28118    후니에게 lhyoki 1996/07/0526625
28117    후~, 술이 덜 깼군.. vz681212 1996/05/07903140
28116    회화같이 배울 사람? lovingjh 1997/06/2328128
28115    회칙 수정본에 대해... zizy 1996/07/2331422
28114    회치기라.. pupa 1996/10/3130419
28113    회상.. pupa 1996/09/0926732
28112    회상 후오우 1996/12/0538435
28111    회답 kkokko4 1998/01/2131023
28110    황당했던일. lhyoki 1996/07/1528117
28109    황당한 이야기... screamyj 1997/01/1122310
28108    황당한 미팅 슈퍼1004 1996/10/3029918
28107    황당... 하하~~ ^^ 귄이 2000/05/2528132
28106    환영~~~ lhyoki 1996/07/0526833
28105    환영! 진이! vz681212 1996/06/0342479
28104    화장실 낙서!!! hywu5820 1996/07/2428018
28103    화장실 낙서 hywu5820 1996/07/2429622
28102    화욜 번개 시간&장소변경!! 필독~!! vz682118 1996/10/2826217
28101    홋.. 7000번? royental 1996/08/2328230
28100    홀리필드 대 타이슨... elf3 1997/06/3028134
    1  2  3  4  5  6  7  8  9  10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