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냉이) ..... 권태로움.... 작성자 vz682118 ( 1997-01-11 09:22:00 Hit: 158 Vote: 1 ) 갑자기 모든게 하기 싫어진다.. 이 나태해짐을 어떠케 극복해야 하나.. 오늘 아침 알바두 아프다꾸 핑계대구.. 때먹었다.. 정말 너무나 암것두 하기가 싫다.. 기냥 친구들이랑 떠드는 것만 잼있다.. 특히 언년이랑 어제 네시간 삼십분간 잡담을 할때는. 넘 즐거웠쥐~~ 언년이가 바뻐서 그간 별루 못만났었는데.. 근 오일씩이나.. 간만에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았떠니 넘 좋았어~` 근데 글구 나니깐 암 것두 하기 시로지는군.. 음.... 어제 잠두 잘 못자서리. 눈두 침침하구.. 벙개에 제 시간에 갈 수 있을런지.. 아마도 잠을 디비 잘듯.. 잠두 별루 자구 싶지도 않네.. 그냥 한가지 생각만 하게 되는군.. 온리 한가지 생각.. 이러나 일 나겠다.. 월요일이 레포트 원 인뎅... 모르겠다.. 어떻게 되겠지... 권태로운 아침에.. 영냉이가.. 권태..........권태..........또 권태........ *^%^* 본문 내용은 10,27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080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080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93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10410 [미지] 노래방의 아픈 추억... sosage 1997/01/11162 10409 [필승] to 정모 이오십 1997/01/11159 10408 [미지] 젠장할...연세대... sosage 1997/01/11156 10407 [비회원/가르시아] 선웅이 미워! saden 1997/01/11206 10406 [나뭐사죠] 변화... 전호장 1997/01/11159 10405 [미지] 나 색광아니다아~~~ sosage 1997/01/11160 10404 [미지] 노동악법... sosage 1997/01/11157 10403 [미지] 잡담... sosage 1997/01/11155 10402 (영냉이) 꺽정이.. 보시옷~~ vz682118 1997/01/11150 10401 (영냉이) [to 진호] 질문이 또 있는데.. *^___^* vz682118 1997/01/11158 10400 (영냉이) 독후감제출./ 제목;겨우너틱한 글..^^ vz682118 1997/01/11164 10399 (영냉이) ..... 권태로움.... vz682118 1997/01/11158 10398 == 취중진담 aram3 1997/01/11155 10397 == 시사가 영웅문을!#%^&*(@!# aram3 1997/01/11208 10396 == 칼사사는.... aram3 1997/01/11156 10395 ==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aram3 1997/01/11159 10394 == 아무도 없군... aram3 1997/01/11160 10393 == 생활... aram3 1997/01/11159 10392 == timing.. aram3 1997/01/11154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