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도경] 몸풀기가 아니구 손풀기 작성자 aqfylxsn ( 1997-01-17 03:28:00 Hit: 213 Vote: 12 ) 몸풀기는 애낳을때 그렇게 말하지...어흑! 엠티는 말야...서눙의 말대루라면 나땜에 미뤄졌다던데? 맞아? (혹시 서눙이 날 가게 하기 위해 협박을 한건 아닐까?) 나땜에 미뤄졌다면 정말 영광이지~ 근데 동문회 엠티가 그날이야...어흑 그래서 어찌될지 나도 몰겠다... 동문회 선배들이 가자고 하는데 말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구 어쩜 동문회 엠티에 가야 할지도 몰구... 사사들과 엠티 가고 픈데-"~ 어흑 암튼 노력할께...콩콩 사사들과 함께... 딸 도경... 본문 내용은 10,26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117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117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6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3 17402 [필승] ab 15721 이오십 1997/01/17154 17401 [경민/소개] 꺽정의 신상명세서 *^_^* k1k4m49 1997/01/17200 17400 [나뭐사죠] ㉪..경민이.. 전호장 1997/01/17156 17399 [필승] to 수민 꺽정 이오십 1997/01/17204 17398 [딸도경] 올만에 글쓰는 도경이~ aqfylxsn 1997/01/17212 17397 [딸도경] 몸풀기가 아니구 손풀기 aqfylxsn 1997/01/17213 17396 [부두목] 그냥. lhyoki 1997/01/17183 17395 [이론~] 드뎌 나왔다!!!! 8962 1997/01/17185 17394 [경민] 아침~ 농구하러가닷!! ^_^ k1k4m49 1997/01/17200 17393 [나뭐사죠] 지금농구하구 와써요~ 전호장 1997/01/17179 17392 [진이] 그냥..심심해서 vz636013 1997/01/17195 17391 담을 기둘려봐~~~ 흰눈 1997/01/17573 17390 [경민/꺽정] 꺽정이 백화점에 간당~~*^^* k1k4m49 1997/01/17200 17389 [경민/꺽정] to 흰눈 ..ab 15743 k1k4m49 1997/01/17198 17388 [경민/꺽정] 질문있어요~!! k1k4m49 1997/01/17205 17387 [경민/꺽정] 꺽정네 비됴,뿌요,순대벙개~ ^.^ k1k4m49 1997/01/17152 17386 [경민/꺽정] 시간,약속장소 k1k4m49 1997/01/17166 17385 [경민/꺽정] 올때는.... k1k4m49 1997/01/17157 17384 [필승] 오늘 아치매 이오십 1997/01/17151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571 572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