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어느 밥팅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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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154 Vote: 3 )

으~ 지금 라면에 밥을 말았는데...
흑~ 완전 돌이야... 아웅 이빨아퍼... /.

그니깐 자초지종을 대강 얘기해 보자면... --;
어느 밥팅이 어제 저녁 아처가 집에 없다구...
켁~ 아처네 문을 뿌스더니 집에 침투~
피/같/은/ 쌀을 갖구 지딴에 밥을 했는데...
으~ 이게 밥이 아니야~

가뜩이나 열악한 밥통에
몇십인분 정도 되는 쌀을 모조리 쏟아 넣구~
밥을 하려 했으니~
밥이 될 리가 있겠냐.. 으휴~ 밥팅!

구래두 어쩌겠냐...

문은 모 다시 사서 고쳤쥐만~
피/같/은/ 쌀은 버릴 수 없으니~
먹는 수 밖에... 엉엉엉~~~

에잇! 주거랏! 밥팅!!!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26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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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