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어느 밥팅의 만행 작성자 achor ( 1997-01-17 18:06:00 Hit: 154 Vote: 3 ) 으~ 지금 라면에 밥을 말았는데... 흑~ 완전 돌이야... 아웅 이빨아퍼... /. 그니깐 자초지종을 대강 얘기해 보자면... --; 어느 밥팅이 어제 저녁 아처가 집에 없다구... 켁~ 아처네 문을 뿌스더니 집에 침투~ 피/같/은/ 쌀을 갖구 지딴에 밥을 했는데... 으~ 이게 밥이 아니야~ 가뜩이나 열악한 밥통에 몇십인분 정도 되는 쌀을 모조리 쏟아 넣구~ 밥을 하려 했으니~ 밥이 될 리가 있겠냐.. 으휴~ 밥팅! 구래두 어쩌겠냐... 문은 모 다시 사서 고쳤쥐만~ 피/같/은/ 쌀은 버릴 수 없으니~ 먹는 수 밖에... 엉엉엉~~~ 에잇! 주거랏! 밥팅!!!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26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119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119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91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5 10790 == . aram3 1997/01/17157 10789 [타락] OS깔기... godhead 1997/01/17163 10788 [나뭐사죠] to 수영 비디오말이야.. antelope 1997/01/17158 10787 [경민/꺽정] ?글 777먹었당(도박장이라면..흐흐) k1k4m49 1997/01/17200 10786 [경민/꺽정] 추천비디오테잎은!!!! 바로~~ k1k4m49 1997/01/17159 10785 == 홀로 서기 aram3 1997/01/17156 10784 (아처) to 상환 ab 15773 achor 1997/01/17157 10783 [로얄터치]너무너무.. 괴롭다.. mon76 1997/01/17147 10782 (아처) 푸하하~ achor 1997/01/17153 10781 (아처) to 경원 ab 15767 achor 1997/01/17157 10780 [경민/꺽정] 아래글 수영에게..^^: k1k4m49 1997/01/17151 10779 [나뭐사죠] 배부르당..히힛.. 전호장 1997/01/17153 10778 [경민/꺽정] 드디어 먹구 말았다...흑흑 k1k4m49 1997/01/17155 10777 (아처) 우와~ 서울이동통신! achor 1997/01/17208 10776 (아처) 어느 밥팅의 만행 achor 1997/01/17154 10775 (아처) 가을대추 achor 1997/01/17158 10774 (아처) 주말 번개 정리 achor 1997/01/17157 10773 [필승] 오늘 아치매 이오십 1997/01/17151 10772 [경민/꺽정] 올때는.... k1k4m49 1997/01/17157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