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호호아줌마(호겸이) 작성자 이오십 ( 1996-05-08 00:59:00 Hit: 647 Vote: 91 ) 음..... 난 번개하는날 애들이 쫌 느께 온다구 해설라무네 쪼까 농땡이를 부리구 이썬는데. 경워니한테 삐삐가.... 난 부리나케 뛰어가써찌이............. 그 긴 머리를 휘날리면서 경원이가 날 마중나와 주더구운... 경원이 야그는 나중에 하구 우선 호겨미 예긴데 마리시 첨에 내가 상상한 호겨미하구는 완조니 다른 모습... 아아~~~ 약간의 쑈크두 이써찌이.... 난 쫌 샤프하게 생겼을줄 아랐는데... 그러타구 샤프하지 않은건 아니구(?) 여하튼 호겨미 그래서 첨부터 내 맘에 드러따.. 차갑게 생겼으면 쫌은 불편해쓸 테니까아.... 글구 호겨미를 보구서 난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저놈은 사막에 혼자 떠러져두 사라 남을거야라는말... 정말루 말을 잘 하구 또 잼 이써따... 글구 내가 무심결에 호겨미 머리 묶으면 아줌마 가틀 거라구 핸는데 이런 이젠는 호겨미 별명이 호호아줌마라니~~ 난 지금 일말의 양심의 가책보다는 흐뭇한 맘이다... 호호호 호겨마 미안타.... 하지만 이왕 이러케 된거 우리 서로 꾸꾸치 사라가자... 응? ~ ~ 필 승 ~ ~ 본문 내용은 10,9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1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1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3784277 28082 [jason]....... asdf2 1996/05/07652119 28081 [소드] 또 다른 생각 성검 1996/05/07705120 28080 후~, 술이 덜 깼군.. vz681212 1996/05/07935140 28079 [비회원 열혈남아]...호겸...너 !!! 왜그래.... i9615016 1996/05/07843145 28078 ------------------------------------------ 맑은햇빛 1996/05/071105169 28077 [jason] 괴로워하는 모든칼사사에게... asdf2 1996/05/071362135 28076 오르간 소리~~~~~~~~ 맑은햇빛 1996/05/071000130 28075 [울프~!] 내일은 말이다~!!!! wolfdog 1996/05/07768128 28074 이구..경원아... jeunh 1996/05/07737112 28073 (아처) 분위기변화 achor 1996/05/08673107 28072 (아처) 지하철잡념 achor 1996/05/0870594 28071 [필승]드디어 서눙이 번개후기 탈고하다! 이오십 1996/05/08105897 28070 [필승]호호아줌마(호겸이) 이오십 1996/05/0864791 28069 [필승]경원이(바분가?) 이오십 1996/05/08662108 28068 [필승]중하 이오십 1996/05/08691118 28067 [비회원] 나도 가입하고 싶다!!! 59644116 1996/05/08931101 28066 [jason] 야! 아는척하지마. asdf2 1996/05/08801107 28065 (아처) 多合 achor 1996/05/08684102 28064 (아처) 생활 achor 1996/05/0870796 1 2 3 4 5 6 7 8 9 10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