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흐름 작성자 achor ( 1997-01-18 02:34:00 Hit: 157 Vote: 1 ) 난 어느 조그만 시내가에 홀로 솟은 바위처럼 어쩌면 흘러가는 물줄기를 바라만 보고 있는 건 아닐지 모르겠다. 조금씩조금씩 스쳐 지나쳐 가는 것들... 다시 볼 수 없음은 무척이나 날 슬프게 한다. 아마도... 언젠간 그렇겠지~ 나도 그 어느 날이 오면 뽑혀 흘러가는 한 순간의 추억이 될지도...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26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122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122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7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3 17345 (아처) to 경아 여우와장미 achor 1997/01/18158 17344 (아처) to 희정 남자와여자 achor 1997/01/18155 17343 (아처) 흐름 achor 1997/01/18157 17342 [나뭐사죠] 하하.. 드디여 내가~~~~~~ 전호장 1997/01/18152 17341 (아처) 서두름 achor 1997/01/18167 17340 [나뭐사죠] 아처 ab 아이디 전호장 1997/01/18154 17339 (아처) 간만에 학교에~ 3 achor 1997/01/18152 17338 [나뭐사죠] to 아뉜 전호장 1997/01/18156 17337 (아처/답변] 엠티 ab 15819 achor 1997/01/18141 17336 (아처) 요즘 번개 achor 1997/01/18155 17335 [스마일?] 정말 열받음 .. 나우.. 영냉이 1997/01/18153 17334 [스마일?/뒷북 *^^*] 신기한 경험.. 영냉이 1997/01/18156 17333 [스미일?/뒷북 *^^*] 오늘은 내삐 부활절~ *^^* 영냉이 1997/01/18145 17332 (아처) 밤 2 achor 1997/01/18160 17331 [경민/꺽정] 삶에서 무기력함을 느낄때... k1k4m49 1997/01/18155 17330 (아처) 오늘 아침 요리 achor 1997/01/18200 17329 (아처) N/E/X/T 2 achor 1997/01/18204 17328 == 언진, 미영. aram3 1997/01/18209 17327 == 나두 그런 경험 있었만... aram3 1997/01/18195 566 567 568 569 570 571 572 573 574 57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