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경원이(바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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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십 ( Hit: 640 Vote: 108 )

내가 지배서 빈둥대구 있는데..

갑자기 겨울잠을 자던 내 삐삑가

잠에서 깨어난 거시다...

난 물론 기분 째져따

음...

근데 경원이자나?

글구서 난 옷 챙겨입구서 뛰어나가찌.

음성을 들으니까 유학생 가타따..

첨에 인상이

음...

약간이 아니구 쫌 마니 예상을 빗나간거 가타따..

굉장히 장난꾸러기 가틀줄 아랐는데

첫인상이 참 얌전한 애구나 하구 느꼈다..

채팅에서는 말두 참 마니하구 그래서 그랜는데...

근데 막상 보니깐 얌전한것 같지두 않쿠

여하튼 경워니 참 차카게 생겨꾸 얘기두 잘 하구

애드리 모르는 녹색지대 노래만 않 불러쓰면 얼마나 조을꼬..


~ ~ 필 승 ~ ~


본문 내용은 10,55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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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