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가슴에 외닿는 시 하나~ *^^* 작성자 영냉이 ( 1997-01-24 08:12:00 Hit: 154 Vote: 1 ) 이거 옌날부터 올리고 싶었던 신데 말야 까먹구 있다가 인제사 올린당~ 첨에 읽었은때는 그냥 괜찮다라구만 생각했는데 두번읽으믄 또 다르구 세번 읽음 또 다르더라구~ 그래서 또 같이 읽자구~~ 이미 읽은 사람두 많을 듯~ 류시화 시인이 좀 인지도가 있으니깐~ 그럼 읽어봐용~~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살고 싶다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사랑하고 싶다 두눈박이 물고기처럼 세상을 살기 위해 평생을 두마리가 함께 붙어 다녔다는 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 사랑하고 싶다 우리에게 시간은 충분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만큼 사랑하지 않았을 뿐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그렇게 살고 싶다 혼자 있으면 그 혼자 있음이 금방 들켜버리는 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싶다 * 비목-- 당나라 시인 노조린의 시에 나오는 물고기 포에버 칼사사 마담 영냉이였당~~ ? *^.^* 본문 내용은 10,26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159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159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89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7 11189 [미지] 우와 경희대 한의예과는... sosage 1997/01/24158 11188 (아처2) 케임 백 영화조아 1997/01/24158 11187 [미지] 진호한테 미안하군... sosage 1997/01/24158 11186 [미지] 칼라 자게에... sosage 1997/01/24160 11185 [미지] 워 크래프트2를 하며... sosage 1997/01/24201 11184 [미지] 너희들이 진지하게 글을 쓰니... sosage 1997/01/24213 11183 (아처) 담배 7 achor 1997/01/24209 11182 (아처) to 혜미 ab 16278 achor 1997/01/24185 11181 [스마일?] 우와~ 겨우너글 영냉이 1997/01/24149 11180 (아처) to 경원 achor 1997/01/24156 11179 [스마일?] 꺽정이 보아랏~~ 영냉이 1997/01/24158 11178 [스마일?] 가슴에 외닿는 시 하나~ *^^* 영냉이 1997/01/24154 11177 (아처) to 정원 ab 16277 achor 1997/01/24208 11176 (아처) 어제밤 achor 1997/01/24200 11175 [미지] 쿠쿠쿠... sosage 1997/01/24156 11174 [스마일?] 진호 ab16269 그건말이쥐~ 영냉이 1997/01/24156 11173 [스마일?] 정원이에게 ab16277 영냉이 1997/01/24156 11172 [혜미] 내준비물은.. 절세미녀 1997/01/24198 11171 [^^정]수북이 쌓인 .. alltoyou 1997/01/24159 890 891 892 893 894 895 896 897 898 89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