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요즘들어 작성자 achor ( 1997-01-30 06:51:00 Hit: 199 Vote: 1 ) 요즘들어 이상해졌어~ /. 원래 항상 아처 머리 속엔 잡다한 여러 관념들로 가득차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 것으로부터 도배두 할 수 있었구...) 근데 이젠 그냥 텅빈 듯한... 아무 생각이 안 드는거야... 흑~ 고층건물 창밖으로 보이는 밤거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감상적이 될 수 있었고, 많은 사고의 교차를 느낄 수 있었는데~ 이젠 담배를 피며 창밖을 바라보아도... 다 먹다 버린 깡통처럼 그냥 텅빈 머리만 느껴지는걸... 후~ ps. 언젠가 그 뒷글들도 보여줄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언젠가는 말이야~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25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179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179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88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2 11379 [>< 타락] 계절학기 종강... godhead 1997/01/30203 11378 (아처) 단절 3 achor 1997/01/30162 11377 [이슬이] to 선영 : 해킹 방지법 고대사랑 1997/01/30150 11376 [이슬이] 선영이가 화상을? 고대사랑 1997/01/30156 11375 [미지] 자살이라는것... sosage 1997/01/30165 11374 [미지] 선영에게.. sosage 1997/01/30114 11373 [미지] 불가능한 작전...으~~~ sosage 1997/01/30202 11372 [이슬이] TO 수영...^^; 고대사랑 1997/01/30152 11371 [코알라]to 커플들 andy5 1997/01/30208 11370 [코알라]밥맛.........!!!!!!!!!! andy5 1997/01/30159 11369 [코알라]지금 토할꼬 같앙............ andy5 1997/01/30148 11368 [코알라]내 책가방 속엔.......... andy5 1997/01/30155 11367 (아처) to 영재,진호,호겸 achor 1997/01/30215 11366 (아처) 편지 2 achor 1997/01/30148 11365 (아처) 요즘들어 achor 1997/01/30199 11364 [타락] 셤 공부중... godhead 1997/01/30156 11363 [가시] 자살.... thorny 1997/01/30151 11362 == visual c++ aram3 1997/01/30157 11361 아이디 단기유보에 대해서... joe77 1997/01/30157 880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