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2월 주제에 관하여~ 작성자 achor ( 1997-02-02 05:43:00 Hit: 204 Vote: 7 ) 그 실천결과에 의문을 품을 지라도 있음과 없음의 차이는 마치 다미의 통금의 존재유무과 같이 그 자체로도 의미를 지닌다. * 다마는 말도 안되는 6시 통금이 있기에 예전보다 많은 시간관념의 혁명-실로 혁명이다-이 있었다. 그러기에 우리도 2월 주제를 정하여야 하는데~ 1월 정모를 엠티로 대체하였기에 마땅한 기회가 없었으며 그의 대처방안으로 통신상으로나마 2월 주제를 정해보고자 한다. 좋은 의견이나 함께 해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게시판에 추천해 주길 바란다. ps. 마땅히 주제가 안 나오면, 주제를 위한 번개라두 치쥐 모~ 널널한 게 시간 아니겠으? 푸헐~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25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193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193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60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5 16661 (아처) 눈을 감고~ achor 1997/02/02211 16660 (아처) 초국가이데올로기 achor 1997/02/02146 16659 (아처) 2월 주제에 관하여~ achor 1997/02/02204 16658 [코알라칠칠]새벽에 돌아 당겼는뎅..... 77orange 1997/02/02191 16657 [코알라칠칠]흑!!!!!!!!!!!!게시판 통계......흑! 77orange 1997/02/02197 16656 [미지] 음~~넘버유원이라... sosage 1997/02/02153 16655 [미지] 활동일이 30일?? sosage 1997/02/02163 16654 [나뭐사죠]동아리가따가 1박2일 T_T 전호장 1997/02/02159 16653 [필승] 이럴수가 이오십 1997/02/02159 16652 [코알라칠칠]내가 요즘 버스 타구 돌아당기는 이유. andy5 1997/02/02196 16651 [코알라칠칠]외모!!!!!!!! andy5 1997/02/02156 16650 [코알라]나 골 아퍼~*^.^*~~ andy5 1997/02/02159 16649 [씁쓰름] TO 정원~~ 어쩌지~~~~ 난나야96 1997/02/02200 16648 [쓰름] 서눙이~~~~~~~~ 난나야96 1997/02/02216 16647 [미지] 재윤이...^^* sosage 1997/02/02167 16646 [미지] 오늘 들어온 신입교사.. sosage 1997/02/02161 16645 [부두목] 마지막 날이다. lhyoki 1997/02/02198 16644 [칼라소리새짱이에요] 안녕하세요? orangesj 1997/02/02191 16643 [나뭐사죠] 호오.. 영재. 전호장 1997/02/02214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611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