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꺽정] 설때 돈을 받을 수 있을지..^^ 작성자 k1k4m49 ( 1997-02-03 15:12:00 Hit: 152 Vote: 1 ) 어릴때는 부모님께 세배를 하면 당연하다는듯이 돈을 받았다.. 그런데 고등학생이 되고난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정신과 신체가 그만큼 성장했고,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할 나이가 되었으므로, 나 자신도 생각이 변하게 된것이다.. 물론 세배를 하고 돈을 받으면 기분은 좋다.. 하지만, 그 세배돈 자체가 참 이상하게 느껴진다.. 명절에 어른을 공경하기 위해서 세배를 하는것이 아니라, 돈을 타기 위해서 세배를 하는것이 우리의 관습으로 정착되어가고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돈을 받지 않았다.. 나의 생각이 거기까지 미쳤 을까?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그냥 몸으로 느낀것 같다..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나두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이만큼 성장한것이 느껴진다..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싶다...겉으로는 표현하기 힘들어두말이다...... 이 정도로 자란것만 해두 부모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고생과 아픔,노력이 있었을 것이다... 우리의 생각속에 부모님의 자리가 99.99999....정도 차지할 수 있을정도로 항상 공경하는 마음을 가집시다.....*^_^* 칼사사의 무적 수퍼뚱땡이~# 경민/꺽정/천공이~* 였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네~*^_^* 본문 내용은 10,25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200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200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60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2 16604 [경민/꺽정]철(鐵)을 잡수세요! k1k4m49 1997/02/03156 16603 [경민/꺽정] 겨를 잡수세요! k1k4m49 1997/02/03185 16602 [경민/꺽정] 영원히 타는 불~ k1k4m49 1997/02/03153 16601 [경민/꺽정] 허수경의 정오의 희망곡~ k1k4m49 1997/02/03153 16600 [경민/꺽정] 입춘을 앞두고..와~~ k1k4m49 1997/02/03154 16599 (아처) 키보드가 없군~ achor 1997/02/03189 16598 [코알라77]엄마한테 혼났음........ 77orange 1997/02/03198 16597 [미지] 후음~~~생활의 정리가 필요해에~~~] sosage 1997/02/03158 16596 [코알라7]아이디 살리기루 했음...... 77orange 1997/02/03205 16595 [필승] 차칸 수미니 이오십 1997/02/03176 16594 [필승] 아치매 아빠따라 일하구 와따> 이오십 1997/02/03150 16593 [필승] 오늘부터 투표기간인가? 이오십 1997/02/03154 16592 [정원]콘도 예약했씀다. 월계녀 1997/02/03159 16591 (아처) 고마움 achor 1997/02/03199 16590 [정원] 겨울바다 여행 참석자 명단 월계녀 1997/02/03150 16589 [경민/꺽정] 지금 수민네 감다!! ^^ k1k4m49 1997/02/03154 16588 [정원]아차 종화님의 이름이 빠졌군요......... 월계녀 1997/02/03154 16587 [경민/꺽정] 설때 돈을 받을 수 있을지..^^ k1k4m49 1997/02/03152 16586 [CHOCOLATE] 뿌할.. neko21 1997/02/03149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