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철 1호선을 타면 거기 안내방송에선 언제나
'.... 즐거운 여행... 어쩌구....' 이런 말을 하더군..
그럼 난 매일 여행하는 것인가...?? 헐..
요즘은 인천엘 자주 가..
전처럼 많은 고민을 하고 가는 것도 아니구 그냥...
오늘도 인천에 가볼까 생각중인데.. 오늘은 의욕이 없네..
으... 설 경기지역을 지키는 이 신세...
이 신세가 처량하여 난 설날이 싫어요..
빨리 연휴가 끝나고 다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갔음 좋겠다..
다시 활기찬 나우가 낮음 좋겠다...
차라리 느리고 통장이 잦은게 낫지.. 이렇게 아무도 없는 것보단..
으.. 죽갓구만..
--심심한 경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