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42의 정의 작성자 achor ( 1997-02-09 20:12:00 Hit: 153 Vote: 1 ) * 무언가를 정의내리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깨닫는다. 창밖을 바라보며 난 [ ~42의 정의 ] 에 관한 생각 뿐이었다. 무엇으로 규정 지을 수 있을련지... 막상 쉽게 정의하려 하지 않는 내 탓 때문인지 아직까지 쉽게 말하기 힘들며, 무척이나 난해할 뿐이다. 하지만 다시금 묻는다면 이렇게 말을 해야 겠다. [ 상대방을 움직이는 힘 ] 물론 방식에 대한 자의적, 타의적 선택은 논외로 하더라도, 나는 그로 인해 변화하였고, 변화할 의사가 있기 때문이다. 내 인생의 결정을 누구보다도 함께 하고픈 친구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2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230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230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62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7 16300 [정원]설날 수민네 다녀 왔씀다.... 월계녀 1997/02/09159 16299 [코알라77]짜증난다~ 77orange 1997/02/09183 16298 [경민/꺽정] 오늘이 설연휴? 아님 일요일? k1k4m49 1997/02/09202 16297 [필승] 심심해서 동보보낸는데 이오십 1997/02/09205 16296 [미지] 호이~~~방가우이~~~ sosage 1997/02/09194 16295 [미지] 시골 갔다온 후기...^^* sosage 1997/02/09149 16294 (아처) 귀향 후기 achor 1997/02/09159 16293 [미지] 다시금 책을 펴들고...^^* sosage 1997/02/09157 16292 (아처) 당위 achor 1997/02/09156 16291 [미지] 인간의 의지의 무서움이란... sosage 1997/02/09156 16290 [스마일?] 연휴가 벌써. 잉.. 영냉이 1997/02/09162 16289 (아처) ~42의 정의 achor 1997/02/09153 16288 [>< 타락] 꼬냑의 맛은...^^ godhead 1997/02/09161 16287 [미지] 아쳐야..ab 17113 sosage 1997/02/09161 16286 [스마일?] 어제 그놈 나쁜 놈./ ./ 영냉이 1997/02/09157 16285 (아처) 기술개발과 독점 achor 1997/02/09156 16284 (아처) 황당~ 경제학전공 achor 1997/02/09154 16283 [스마일?] 오늘 교회를 갔었는데 영냉이 1997/02/09153 16282 [스마일?] 티티카카네~ 방가~ 영냉이 1997/02/09153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