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황당~ 경제학전공

작성자  
   achor ( Hit: 154 Vote: 1 )

아처가 지난 설을 맞이하야~
간만에 집에 간 게 아니겠으?

쿵...
근데 집에 가보니깐 어머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너 통계학 전공한대매... 집에 온 전공배정표 보니까 경제더라?"

으궁~
울 엄마는 내 성적이 나뻐서리~
통계 못 가구 경제 갔는쥐 아나봐... --;

사실 아천 통계 갈려구 그랬거덩~

이거 원 황당해서리...
그렇다구 성적 나쁜 내가
"성적이 좋아서 경제 갈 수 있었어요~"
할 수두 없구...

그냥 모...
"경제로 바꿨어요."
라고 대답했쥐 모...

역쉬 모든 선택은 아처 혼자 하거덩~ --;
구래두 모~
틀림없는 경제다~ 모... --;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2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231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2312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62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4
16300   [정원]설날 수민네 다녀 왔씀다.... 월계녀 1997/02/09159
16299   [코알라77]짜증난다~ 77orange 1997/02/09183
16298   [경민/꺽정] 오늘이 설연휴? 아님 일요일? k1k4m49 1997/02/09202
16297   [필승] 심심해서 동보보낸는데 이오십 1997/02/09205
16296   [미지] 호이~~~방가우이~~~ sosage 1997/02/09194
16295   [미지] 시골 갔다온 후기...^^* sosage 1997/02/09149
16294   (아처) 귀향 후기 achor 1997/02/09159
16293   [미지] 다시금 책을 펴들고...^^* sosage 1997/02/09157
16292   (아처) 당위 achor 1997/02/09156
16291   [미지] 인간의 의지의 무서움이란... sosage 1997/02/09156
16290   [스마일?] 연휴가 벌써. 잉.. 영냉이 1997/02/09162
16289   (아처) ~42의 정의 achor 1997/02/09153
16288   [>< 타락] 꼬냑의 맛은...^^ godhead 1997/02/09161
16287   [미지] 아쳐야..ab 17113 sosage 1997/02/09161
16286   [스마일?] 어제 그놈 나쁜 놈./ ./ 영냉이 1997/02/09157
16285   (아처) 기술개발과 독점 achor 1997/02/09156
16284   (아처) 황당~ 경제학전공 achor 1997/02/09154
16283   [스마일?] 오늘 교회를 갔었는데 영냉이 1997/02/09153
16282   [스마일?] 티티카카네~ 방가~ 영냉이 1997/02/09153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