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뭐사죠] 지금 집에 와씀. 작성자 전호장 ( 1997-02-18 23:32:00 Hit: 155 Vote: 1 ) 설랜드 가따가 집에 오자마자..또 우리 동아리 선배가 불러서.. 설대입구까지 가따와쮜. 으궁.. 힘들어서 실타니까.. 계속 나오래.. 으궁..어쩌냐.. 내가 몬 힘이 인나..--; 어제 하녕 일일호프땜시 오늘은 술을 안먹으려해쮜.. 그래서 약간만먹언는데. 부르자마자.. 한 3시간동안.. 진실게임만 하다와따.. 몬 진실을 글케 알고싶은건지.. 암튼.. 정말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을 알게돼었다.. 우리동아리 이름이 리턴인데.. 오늘 술먹고..또 엔터돼따.--; 정말.. 강릉가기전까지 엄마한테 잘보여야하는데..^^* 동아리에서 또 강촌갈꺼같애.. 강촌..으...강촌.. 우잉.. 오늘 설랜드에서 난 쇠고기국밥을 공짜루 먹은걸루 만족한다. 이상. 총총~ 본문 내용은 10,23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280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280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3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2 18029 [나뭐사죠] 정경화의 '나에게로의초대' 전호장 1997/01/09158 18028 [나뭐사죠] 정말클란네. 전호장 1997/01/10172 18027 [나뭐사죠] 정원 땡큐. 전호장 1997/02/03164 18026 [나뭐사죠] 종화야.내장갑..죠~ 전호장 1997/01/13155 18025 [나뭐사죠] 줄리어스.. 축하함닷.. 전호장 1997/01/13205 18024 [나뭐사죠] 지금 1시 30분. 집도착 전호장 1997/02/24149 18023 [나뭐사죠] 지금 간닷.. 전호장 1997/02/04155 18022 [나뭐사죠] 지금 집에 와씀. 전호장 1997/02/18155 18021 [나뭐사죠] 지금..울집엔.. 전호장 1997/01/07153 18020 [나뭐사죠] 지금농구하구 와써요~ 전호장 1997/01/17179 18019 [나뭐사죠] 지금와씀니다. 설새궁.. 전호장 1997/02/08205 18018 [나뭐사죠] 참...미테성훈.. 전호장 1996/11/21195 18017 [나뭐사죠] 총총수민컴백~ 전호장 1997/01/31200 18016 [나뭐사죠] 칼사사엠티답사. 전호장 1997/01/15157 18015 [나뭐사죠] 컴퓨터 장기기증. 전호장 1997/02/05153 18014 [나뭐사죠] 투 영냉색녀. 전호장 1997/01/10161 18013 [나뭐사죠] 투수영 전호장 1996/09/26160 18012 [나뭐사죠] 피파축구한국으루 우승하닷. 전호장 1997/01/06187 18011 [나뭐사죠] 하하.. 드디여 내가~~~~~~ 전호장 1997/01/18152 530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