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아르비...........

작성자  
   thorny ( Hit: 199 Vote: 1 )

어제 했는데........

넘 힘들고 본전도 못 뽑을 거 같다....

돌아 다니면서 타이어 조사하는건데...

날씨도 춥고 해서리.........

조금 조사하다가 어디 들어가 차한잔 마시고를

반복했더니 돈이 없다..........

감기까지 걸렸는데..........

본문 내용은 10,23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281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2819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83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5
12367   == 헌혈번개 사진 설명~ aram3 1997/02/19202
12366   (아처) 다시금 100000 돌파 achor 1997/02/19198
12365   [정원]여행벙개 참석자 필독!!!!! 전호장 1997/02/19177
12364   [가시] 우울증 앓던 20대 여 투신자살.... thorny 1997/02/19196
12363   [가시] 아르비........... thorny 1997/02/19199
12362   [스고이조~경인군]바다보기 여행 참석자 필독하세요^^ ever75 1997/02/19203
12361   [경민/꺽정] 개강하기전 한번 만났으면.. k1k4m49 1997/02/19206
12360   [경민/꺽정] 애들아~ 개강 하더라두!! k1k4m49 1997/02/19205
12359   [경민/꺽정] 사실상 벙개가 다 끝나꾼.. k1k4m49 1997/02/19194
12358   [필승] 아래글중 기다리십숑 전호장 1997/02/19199
12357   [필승] 서눙 쪼코 받음 전호장 1997/02/19214
12356   [경민/꺽정] 코알라는 봐랏!!! k1k4m49 1997/02/19195
12355   (아처) 설랜드번개 후기 achor 1997/02/19203
12354   [퀸!!] 내 정체를 알린이가 누구인감? voici96 1997/02/19157
12353   [퀸!!] 아아아악악악!!!! voici96 1997/02/19205
12352   [가시] to 하녕.... thorny 1997/02/18159
12351   [나뭐사죠] 지금 집에 와씀. 전호장 1997/02/18156
12350   [eve] 칼사사 여행.... 아기사과 1997/02/18156
12349   [eve] 난......... 아기사과 1997/02/18164
    828  829  830  831  832  833  834  835  836  837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