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영재에게...... 작성자 아기사과 ( 1997-02-21 18:54:00 Hit: 157 Vote: 1 ) 영재 글을 읽으며...나두 가슴이 뜨거워졌어.... 음...성서는 마음으로 읽는다.. 맞는 말인듯 하구나.. 내가 하나님을 만나기 전까진..성경을 읽는게 그렇게 지겨울 수 없었으니까.. 그러나..지금은...한구절 한구절을 마음에 새기면서 읽게 된것두... 마음으로 읽기 때문인지 모르겠네.. 암튼 영재글을 읽으면서...(영재 천주교지?) 역시...기독교나 천주교나...하나님을 믿는 건 마찬가지란거두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ㅆ구/// 글구 인간에 대한 사랑을 하찮은거라 표현하지는 마.. 물론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마태복음 22장 37절~39절에 보면....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해서 물었지...율법 중에 어느계명이 크니이까...하고... 그랬더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이 구절에서두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한데., <그와 같으니> 란 부분이 그걸 말해 준다구 하더라.. 하나님에 대한 사랑만큼 이웃에 대한 사랑이 중요하다는 것을... 그러니까 너의 한 인간에 대한 사랑은 하찮은 것이 아니야.. 소중한 것이지.... 너의 그 소중한 마음을 잘 간직하길 바래... ==사과가== 성경에두 말씀하시자나? 본문 내용은 10,23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289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289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82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7 12443 [미지] 모두들 고맙다..그리고 조언하나 부탁. sosage 1997/02/22205 12442 [^^정]전화세폭격 alltoyou 1997/02/22205 12441 (282)영재 화이팅.~!~! 예쁜희경 1997/02/22228 12440 [^^정]영재힘내 alltoyou 1997/02/22189 12439 [>< 타락] 여주야 고마버..^^ godhead 1997/02/21167 12438 [경민/꺽정]*(산악벙개확정!!-도봉산)* k1k4m49 1997/02/21211 12437 [eve] 하녕이 씨디 받았니? 아기사과 1997/02/21157 12436 [eve] 영재에게...... 아기사과 1997/02/21157 12435 [가시] to 영재..... thorny 1997/02/21154 12434 [미지] 힘든 사랑의 도전... sosage 1997/02/21148 12433 [미지] 겨우너 글 너무 고맙다.. sosage 1997/02/21156 12432 [경민/꺽정] *(자세한 산악번개안내)* k1k4m49 1997/02/21147 12431 [필승] 바보버스 이오십 1997/02/21157 12430 [경민/꺽정] *(산악번개공고)* k1k4m49 1997/02/21185 12429 [미지] 사랑이 힘들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sosage 1997/02/21158 12428 [부두목/퍼온글] 한국전쟁 당시 출현한 UFO lhyoki 1997/02/21198 12427 [미지] 초급교사연수 후기.. sosage 1997/02/21155 12426 [줄리영준]...슬픔.... 줄리us 1997/02/21158 12425 [미지] 성서는 마음으로 읽는다.. sosage 1997/02/21148 824 825 826 827 828 829 830 831 832 833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