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를 보며... 작성자 achor ( 1997-03-07 23:03:00 Hit: 198 Vote: 1 ) 존재하지 않는, 허공 속의 그. 적어도 내겐 누구보다도 친했던 친구이며, 너무도 많은 함께한 추억들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소중한 애물들이다. 하지만 이젠, 부디 영원은 아니길 바라겠지만, 다시는 그를 볼 수 없게 되었다. 숨겨진 이유로 흘러가 버린 그는 마치 한여름밤의 꿈처럼 순간의 아름다운 추억만 남긴 채 사라져 가고 있는 게다. 하지만 위안이 되는 것은 존재하는 그가 있다는 사실. 위험을 무릅스기에 빈말이 아닌 진정한 건강을 빌고 있다.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22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25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25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81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7 12785 (아처2) 마구 화가나 영화조아 1997/03/08151 12784 [미지] 아쳐 한 판 붙자아~~!! 전호장 1997/03/08159 12783 [미지] 고통스러운 감정... 전호장 1997/03/08158 12782 [미지] 얼굴도 보기 힘든 후배들... 전호장 1997/03/08186 12781 == 작은 여행.. aram3 1997/03/08149 12780 (아처)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를 보며... achor 1997/03/07198 12779 (아처) 보물 1호 achor 1997/03/07179 12778 (아처) 흔적 2 achor 1997/03/07203 12777 (아처) to 정원,경원,수영 achor 1997/03/07179 12776 (아처) 경민 부활 축하~ achor 1997/03/07206 12775 [꺽정이~♧] 집에 와보니 쑈킹한...--+ k1k4m49 1997/03/07158 12774 (아처) 경아 생일 축하~ achor 1997/03/07207 12773 [꺽정이~♧] 아이디 살린이유..*^_^* k1k4m49 1997/03/07189 12772 피곤하군... 예쁜희경 1997/03/07259 12771 == 꺽정 부활 축하~~ ^^* aram3 1997/03/07201 12770 [꺽정이~?] 드디어 부활하다~~ k1k4m49 1997/03/07209 12769 [?hywu5820]인간은 왜 사는가...? 작은미래 1997/03/07185 12768 [hywu5820]안녕*^.^* 작은미래 1997/03/07199 12767 [정원] 드뎌 새로운 아디가 생겼쓰~~~~ 화랑소년 1997/03/07278 806 807 808 809 810 811 812 813 814 81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