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 고통스러운 감정... 작성자 전호장 ( 1997-03-08 11:28:00 Hit: 158 Vote: 1 ) 에이... 젠장할... 요즘 심난해서 미치겠군... 행복은 같이 오지 않고 불행은 혼자 오지 않는다던가? 불행도 아니고.. 이건 고통이다~~~으아아아~~~ 나의 감정을 나름대로 잘 추스려야 할텐데...--; 자꾸 감성적으로 변해가는 내 모습이 싫다... 내 친구가 나의 학생증 사진과 얼마전에 다시 신청한 주민등록증 사진을 보면서... 회춘했단다... 얼굴에 왠지모를 긴장감? 불안감 같은게 없어진 모습이란다... 그러나 그 때는 최소한 다른 사람이 보기에 대단히 냉정해보일지는 모르지만... 꽤 이성적이었던 것으로 생각이 든다.. 절대 감정을 앞세우는 일은 없었으니...^^; 근데 요즘에 자꾸 감정이 앞서는 이유는 뭔지... 괴롭다...--; 영재.. 본문 내용은 10,22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26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26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81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7 12785 (아처2) 마구 화가나 영화조아 1997/03/08151 12784 [미지] 아쳐 한 판 붙자아~~!! 전호장 1997/03/08159 12783 [미지] 고통스러운 감정... 전호장 1997/03/08158 12782 [미지] 얼굴도 보기 힘든 후배들... 전호장 1997/03/08186 12781 == 작은 여행.. aram3 1997/03/08149 12780 (아처)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를 보며... achor 1997/03/07198 12779 (아처) 보물 1호 achor 1997/03/07179 12778 (아처) 흔적 2 achor 1997/03/07203 12777 (아처) to 정원,경원,수영 achor 1997/03/07179 12776 (아처) 경민 부활 축하~ achor 1997/03/07206 12775 [꺽정이~♧] 집에 와보니 쑈킹한...--+ k1k4m49 1997/03/07158 12774 (아처) 경아 생일 축하~ achor 1997/03/07207 12773 [꺽정이~♧] 아이디 살린이유..*^_^* k1k4m49 1997/03/07189 12772 피곤하군... 예쁜희경 1997/03/07259 12771 == 꺽정 부활 축하~~ ^^* aram3 1997/03/07201 12770 [꺽정이~?] 드디어 부활하다~~ k1k4m49 1997/03/07209 12769 [?hywu5820]인간은 왜 사는가...? 작은미래 1997/03/07185 12768 [hywu5820]안녕*^.^* 작은미래 1997/03/07199 12767 [정원] 드뎌 새로운 아디가 생겼쓰~~~~ 화랑소년 1997/03/07278 806 807 808 809 810 811 812 813 814 81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