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되니깐 정말 좋군...
통신이 되는 컴실에서 맨날 수업 들으니깐...
에구!!!
인생에 대해서 생각 쫌 해 보자~
지금 씨언어 수업 듣구 있어....
남자가 무쉰 소리 하는데.....수업 들어야지....
등록금...엄마가 냈나? 몰겠네...
모...냈겠지...오늘 안내두 된다던데...
엄마가 아침에 꿍시렁 거리드라.....
학교 오기 싫다구ㅜ....
에휴~
전화해두 안 받구...울 학교루 오시는 중인가 뵈...
쿠~~
나 ...공부 열씨미 할라구 했는데..그래..쫌 해야지...
미국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는....컴 쫌 몰라두 되는 얘 안 뽑나...
몰라.. 나 뽑아 주면 좋지..기뿌지...운전수나 할까?
으갸갸갸~~~
언니들두 고민 많은가 베.....
나 만화학원 당기구 싶은데...엄마한테 머리 뽑히겠지??
ㅇ
오늘두 지각....아침에 밥 먹구 다시자서리....겨우 로션 바르구 왔다...
에휴~~~ ㅈ
여름 방학 계획 세워야 하는데..^.^
이번은 정말 획기적으루 노랑 보시겠당..
그럼..수영이는 이만.....강의 듣겠당..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