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77]나 지금 잘껀데... 작성자 ileja ( 1997-03-13 00:16:00 Hit: 205 Vote: 8 ) 너네두 자라구.... 잘 글구 내가 정동진 가자구 한 거...그거 중앙일보에 나와 있엉... 내가 추려서 쓴 거야~~ 하하~~ 수업이 9시부턴데 클라따....몬 가는 거 아이가...이거.... 음....그래...수욜은 기부니 별루 안 조아써..나...왜냐구...?? 그냥...어떤 언니가..나보구 쫌 괴짜라구 하더군.....끄~ 음....별 이상한 소리....................... 난 정상이양~~~ 글구...아처 술 퍼마시구 글 쓰는 거지?? 그치? 본문 내용은 10,21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38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38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80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7 12918 [스마일?] 참./ 영냉이 1997/03/13214 12917 [스마일?] 참.. 쭈니.. 영냉이 1997/03/13203 12916 [스마일?] 겨우너~ 영냉이 1997/03/13201 12915 [스마일?] to 영재~ 영냉이 1997/03/13201 12914 [스마일?] 마지막 알바.. !.! 영냉이 1997/03/13204 12913 [스마일?] 열악.. 간신히 모면.. --" 영냉이 1997/03/13185 12912 [스마일?] 언진에 대해서~ *^______^* 영냉이 1997/03/13193 12911 [스마일?]오늘계획 영냉이 1997/03/13199 12910 [스마일?/진지] 사과 영냉이 1997/03/13224 12909 [스마일?] 어제는 할종일 우연뿐이엿으~ 영냉이 1997/03/13198 12908 [코알라77]에잇~~ ileja 1997/03/13200 12907 [코알라77]나두 집.... ileja 1997/03/13197 12906 [가시] 동동주....... thorny 1997/03/13193 12905 [가시] 집이다......... thorny 1997/03/13200 12904 학교다!!!!!!!!!! huik 1997/03/13265 12903 녹두거리가 어디인가... huik 1997/03/13282 12902 [CHOCOLATE] 이야기7.0쓰고 있다.. neko21 1997/03/13295 12901 [가시] 14일날 번개군.......... thorny 1997/03/13179 12900 [코알라77]나 지금 잘껀데... ileja 1997/03/13205 799 800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