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50 2

작성자  
   achor ( Hit: 208 Vote: 4 )

시간이 없었다는 핑계로
이글이 당일이 아님을
변명하고자 한다.

또한 너무도 피곤하였다.
쓰잘데기 없는 핑계지만 말이다.

무척이나 빠른 흐름이었다.
어느 새 50개나 되는 개비들이 쌓이다니...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ps. 너무도 행복하다.
정말 존재함에 고마움을 느낀다.
그리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진심으로 좋겠다.


본문 내용은 10,63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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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