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포 /.
치과 가서 양쪽 어금니 4개를 쓱싹~
흐~ 드릴돌아가는듯한 소리는 내 귀를 팍팍 때리구..
가끔 건드리는 신경은 정말 고통 T_T
게다가 낼은 위에 멀 씨우는데.. 개당 20마논이란 충격적인 소리까지 --;;
으아~ 우리 간단하게 사칙연산을 한반 .. 20마논*4= 80마논 T_T
게다가 윗니가 어쩌구까지 말하는데.. 등줄기에 땀이 짜르르~ 으아~
암튼~ 흐아~ 치과갔다가 칭구랑 저녁먹으려했는데.. 본의아니게 바람을 맞혔네
몸살기운에.. 이까지 아프니.. 집에서 자구 싶은 마음이 굴뚝~ --+
그래도 기쁜소식~ 아버지께서 승진을... 쩝..
그 소식은 아직 울 집이 망할시기가 아니구나하구 느끼구..
이제 작년부터 날 괴롭혀온 나에대한 불운의 끝을 알리는거 같아 사실 넘 기쁘다.
암튼~ 아버지랑 어머니는 승진기념 여행을 가셔서 낼 모레나 오시구..
집엔 쓸쓸히 나 혼자 남아 세퍼드가 되어있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