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은
적당히 하면 정말로
그 위력은 막강하다고 보아
하지만 너무 진하거나 어울리지 않게 하믄
좀 보기에 그렇지..
여자가 화장을 하는이유는
내가 생각할때는
(그리 깊이 생각은 않해봤지만.. --;)
자기 만족적인 요소와
컴플렉스 적인 요소가
적잖게 더해진다고 보아~
애덜이 말한것들은
내가 생각지 못한 것들이지만
다들 맞는 말인것 같구
내 생각은 또 그렇다는 것이지모~
예전에 나는
기분이 우울한 날은 화장을 했어
음....
잼있자너~
내 얼굴이 이렇게 달라진다는 것이~
그림 그리는 것 같기두 하구~
근데..
항상 화장을 잘 못해서리
스트레스만 더 싸였쥐... --;
에궁...
난 언제나 이쁘게 화장을 해보려나.../.
이쁘게 화장하고 싶당./././././
누구 갈켜주~~~~ *^^*
포에버 칼사사 마담 영냉이였당~
? *^.^*
ps==. 에구...
갑자기 사람들이 와서리
글이 삐리리해졌으... --;
누가 잇으믄 글을 못쓰겠단 말이양..
화장에 대한 글은 나중에 다시 정리 해서
올리도록 하쥐
우잉.. 삐리리한 것들~ ...팔 둘././
많이들 팔아라~~~
그 돈 나오믄 영냉이 배를 ~~~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