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to 혜미,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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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236 Vote: 3 )

혜미 : 으구... 모╋! 혜미~ ./
아무리 바쁘더라도~
칼사사 자주자주 들리기~ ^^
놓치고 싶지 않은 소중한 친구이기에~ *^^*

수영 : 쿠하~ 진호가 18865 읽으면...
푸~ 쑈킹하겠군~ 푸히~
정말 솔직한 걸... (모~ 좋은 내용이쥐만~ ^^)
구래두 어쨌든 글 넘 마구 지우쥐 말았으면 좋겠당~
*^^* 가끔 수영이는 비전위적이 되기도 한데...
의외인걸... 푸히~ ^^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63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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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