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나도 진호에게 한마디... 작성자 thorny ( 1997-03-20 11:28:00 Hit: 221 Vote: 3 ) 하고 싶은데........ 뭐라고 할말이 ............. 내 경우에는 그렇다....... 누가 날 좋아한다...... 그걸 느낌으로 알 수 있다...... 나도 그애가 괜찮다....... 그래도 그애가 말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될거 같다...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 근데 잊지말아야 할 일은.......... 니가 망설이는 사이에 다른 누군가가 그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 설 수 있다는 거......... 힘내라 진호야.......... 본문 내용은 10,63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58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58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79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5754277 13110 (아처2) 요즘 정말 통신하기 힘들다 영화조아 1997/03/211954 13109 (흠~)죽음을 꿈꾸는 자 3 c5y5j6 1997/03/212078 13108 [코알라77]음..경숙 ileja 1997/03/212103 13107 [그딸] 실로 오랜만이다~ ^^ netlover 1997/03/211802 13106 (아처) 치한의 기쁨 achor 1997/03/202282 13105 (아처) 죽음을 꿈꾸는 자 2 achor 1997/03/202085 13104 (아처) 31 = 29 + 2 achor 1997/03/202222 13103 [씁쓰름] 애덜아!!!나야 나~~~~~~~~~~~~~~ 난나야96 1997/03/202632 13102 [가시] 산다는게....... thorny 1997/03/201942 13101 [가시] to 수영........... thorny 1997/03/201942 13100 [CHOCOLATE] 힘내라... neko21 1997/03/201932 13099 [비회원/사악창진] 간만에... bothers 1997/03/201993 13098 [가시] 나도 진호에게 한마디... thorny 1997/03/202213 13097 [가시] 칼사사 애들 얼굴이???? thorny 1997/03/201973 13096 (아처) 병아리의 슬픔 achor 1997/03/201892 13095 (아처) 무제 16 achor 1997/03/202203 13094 (아처) to 혜미, 수영 achor 1997/03/202393 13093 (아처) to 진호, 영미 achor 1997/03/202783 13092 (아처) to 경숙, 유지 achor 1997/03/202113 789 790 791 792 793 794 795 796 797 79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