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고마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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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195 Vote: 1 )

어젠 정말 무척이나 고통스러웠다.

아침에 피곤으로 쉽게 잠들었으나
수면에 들어간 지 몇 시간이 안 되서
일어나고 말았다.

갑자기 미친듯이 아프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홀로 눈물을 흘리며 방바닦을 뒹굴기 시작했고,
고통을 잊기 위하여 계속 잠을 청하였으나,
쉽사리 잠은 오지 않았고,
통증을 점점 더해갔다.

그렇게 몇 시간을 고통스러워 할 무렵
한 친구가 왔고,
조금 잘못 적용된 약이었지만
어쨌든 약을 먹으니 조금 괜찮아졌다.

친구가 갈 무렵 다시 통증이 시작됐는데
다시금 약을 먹고, 잠들어 지금 일어나게 되었다.

휴우...
함께 해 준 친구나 전화로 걱정해 준 친구들 모두에게
너무도 큰, 표현할 수 없는 고마움을 느낀다.
*^^*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62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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