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사과 작성자 achor ( 1997-03-28 22:35:00 Hit: 259 Vote: 6 ) 인간은 정말 신이 아닌가 보다. 항상 후회할 일만 생기니 말이다. 쏘아놓은 화살은 잡을 수 없고, 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 없다는 진부한 예를 들지 않더라도 인간 언어 표현의 중요성은 간과하지 못할 만큼 중대한 사용의 유의가 필요한 듯 하다. 무심코 내뱉은 말과 생각없이 자행했던 내 행위에 대해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스스로 깨우치고 있는만큼 마음에 두지 않았으면 좋겠다. ps. 이미 기분이 풀렸다 하더라도 내 스스로 나의 그런 행위를 쉽게 용서할 수 없기에 단지 너를 위한 글로만 해석되기 보다는 앞으로의 내 자신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써도 이 글이 해석되었으면 한다.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62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73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73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78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8788277 13243 [스마일?] 사랑에 대한 글들~ ^^ 영냉이 1997/03/292401 13242 (아처) to 진희 가입 achor 1997/03/292471 13241 [가입]칼사사에 가입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dipuc 1997/03/292511 13240 [무아]16403을 일고..(힛... 내 진행상황) mooa진 1997/03/292451 13239 (후후)이노옴~ c5y5j6 1997/03/292462 13238 (하하)역시.. c5y5j6 1997/03/292453 13237 (아처) 사과 achor 1997/03/282596 13236 [더드미?] ㅇㅏ ㅊ 홍창현 1997/03/282648 13235 [더드미?] ㅗ 홍창현 1997/03/283046 13234 [더드미?] & 홍창현 1997/03/282784 13233 [더드미?] ㅂ 홍창현 1997/03/2826511 13232 [더드미?] ㅗ ㅊㅓ ㄴㅕ 홍창현 1997/03/282889 13231 [더드미?] ㅁ 홍창현 1997/03/283979 13230 [더드미?] 아촌 홍창현 1997/03/282678 13229 (아처) 병원 후기 achor 1997/03/282608 13228 (아처) to 소정 ab 19037 achor 1997/03/282427 13227 [스마일?] 오늘의 글 영냉이 1997/03/281964 13226 [스마일?] 대화 영냉이 1997/03/282002 13225 [스마일?] 평온 영냉이 1997/03/28212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791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