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사과

작성자  
   achor ( Hit: 259 Vote: 6 )

인간은 정말 신이 아닌가 보다.
항상 후회할 일만 생기니 말이다.

쏘아놓은 화살은 잡을 수 없고,
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 없다는
진부한 예를 들지 않더라도
인간 언어 표현의 중요성은 간과하지 못할 만큼
중대한 사용의 유의가 필요한 듯 하다.

무심코 내뱉은 말과 생각없이 자행했던 내 행위에 대해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스스로 깨우치고 있는만큼
마음에 두지 않았으면 좋겠다.

ps. 이미 기분이 풀렸다 하더라도
내 스스로 나의 그런 행위를 쉽게 용서할 수 없기에
단지 너를 위한 글로만 해석되기 보다는
앞으로의 내 자신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써도
이 글이 해석되었으면 한다.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62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73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73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8   1482   78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8788277
13243    [스마일?] 사랑에 대한 글들~ ^^ 영냉이 1997/03/292401
13242    (아처) to 진희 가입 achor 1997/03/292471
13241    [가입]칼사사에 가입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dipuc 1997/03/292511
13240    [무아]16403을 일고..(힛... 내 진행상황) mooa진 1997/03/292451
13239    (후후)이노옴~ c5y5j6 1997/03/292462
13238    (하하)역시.. c5y5j6 1997/03/292453
13237    (아처) 사과 achor 1997/03/282596
13236    [더드미?] ㅇㅏ ㅊ 홍창현 1997/03/282648
13235    [더드미?] ㅗ 홍창현 1997/03/283046
13234    [더드미?] & 홍창현 1997/03/282784
13233    [더드미?] ㅂ 홍창현 1997/03/2826511
13232    [더드미?] ㅗ ㅊㅓ ㄴㅕ 홍창현 1997/03/282889
13231    [더드미?] ㅁ 홍창현 1997/03/283979
13230    [더드미?] 아촌 홍창현 1997/03/282678
13229    (아처) 병원 후기 achor 1997/03/282608
13228    (아처) to 소정 ab 19037 achor 1997/03/282427
13227    [스마일?] 오늘의 글 영냉이 1997/03/281964
13226    [스마일?] 대화 영냉이 1997/03/282002
13225    [스마일?] 평온 영냉이 1997/03/28212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791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