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신청] 하 쫌만비켜줘요, 나도 끼게

작성자  
   redmink ( Hit: 251 Vote: 1 )

방가바요. 안녕은 하시죠.
칼사사에 드뎌. 빼꼼히 내밀었네요....
부짱님에 성원에 힘입어 이리 기어봅니다.

자 이제 제 신상을 공개하께여. 눈 굴리지 마시고 요기요기 딱 고정.

이름은 박 영은이........

아디는 redmink이구......

집은 764-9583번

삐는 015 하구303 또 9583 *_*

주소는 서울시 종로구 창신 1동이구요 457-57번지

학교는 배화여전 비서가 되고 마는 비서과 예요


칼라에서도 아직 하양까망인데,
칼.사.사.서라도 저의 입지를 굳히도록 마니 도와 주세여.

글고 저번 토욜날 정모에서 부짱님에 난처함을 이해하며 담엔 꼬 나가께여.
불러 주시고요.


이만 추운 요쯤 감기 조심하세여.글고 만우절 즐겁게...




맛있는 포비가 써요. 빠~~빠~~이~~요.!!!!!


본문 내용은 10,61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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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