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우성이 울리기.. 작성자 아기사과 ( 1997-04-01 11:16:00 Hit: 231 Vote: 1 ) 히힛.... 오늘 만우절인거 알지? 0시에 우성이랑 전화 하다가... 내가...막 울먹이는 목소리루 헤어지자구 했걸랑... 이유까지 진지하게 대면서... 좋아하는 남자 생겼다구... 거의 한시간 정도 얘기했는데... 우성이가 진짜 울려구 하드라... 헤헤... 나중에 만우절이라구 그랬더니.. 걔 완전 삐졌어... 히힛... 진짜인 줄 알았데.. 나두 연기력이 많이 는거 같아... 히힛....... ==사과가== 본문 내용은 10,61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78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78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78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3761277 13300 창조적 힘 joe77 1997/04/012413 13299 [필승] 별은 내가슴에 음악 전호장 1997/04/012261 13298 [필승] 야간정액제 전호장 1997/04/012291 13297 [필승] 식목일 번개 참석 전호장 1997/04/011871 13296 [예전엔회원] pa5036 1997/04/012481 13295 [제로] 나 왔어... asdf2 1997/04/012081 13294 [꺽정이] 나무심기 불참./ k1k4m49 1997/04/012331 13293 [꺽정이] 할머니께서..T.T; k1k4m49 1997/04/011981 13292 (아처2) 하녕이 교통사고 나다 영화조아 1997/04/012491 13291 [eve] 나 머리 짤랐당... 아기사과 1997/04/012391 13290 [eve] 이제 무아두 자주 오네? 아기사과 1997/04/012411 13289 [eve] 우성이 울리기.. 아기사과 1997/04/012311 13288 왔다 감..... dipuc 1997/04/012341 13287 (아처) 떠나는 자, 마지막 글 achor 1997/04/014431 13286 (아처) 요양 achor 1997/04/012291 13285 (아처) 영은 가입 환영~ achor 1997/04/012401 13284 [가입신청] 하 쫌만비켜줘요, 나도 끼게 redmink 1997/04/012501 13283 == 아초...으휴~~ aram3 1997/03/312951 13282 [영재] 강제종료 미안...^.~ 전호장 1997/03/312661 779 780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