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친구에게 편지를 쓰고..

작성자  
   전호장 ( Hit: 194 Vote: 1 )


언제나 누누히 말해왔던 나의 친구가 있지?

어제 걔에게 편지를 쓰면서...
너무 외로워 지더군...
내가 힘들때..
그 먼거리를 한 달음에 달려와줄수 있는 친구가..
내 옆에 없으니..
내가 힘들때...
정신적 위안이 되 줄 사람이 누굴까 하는 생각을 하니...

차라리 칼사사 친구들이랑 허심탄회하게 얘기나 했음 좋겠지만..
내가 시간이 없으니..그것두 쉽지가 않구나..

꽈 친구들은...
놀 친구들은 많지만..서로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는 없는 것 같다.

에휴...드럽게 힘든 세상이로다..

영재..


본문 내용은 10,62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79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796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8   1482   782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5124277
13319    [꺽정이] 꺽정이의 소개팅??? k1k4m49 1997/04/022101
13318    [꺽정이] 티오 성희 k1k4m49 1997/04/021981
13317    [꺽정이] 아처야.... k1k4m49 1997/04/022141
13316    [꺽정이] 체리소주 가입 축하.. k1k4m49 1997/04/021961
13315    [그딸] 이젠 오랜만도 민망할 정도~ ^^; netlover 1997/04/021951
13314    [가입신청]많은 사람들과 만나구 싶군요.. joyances 1997/04/021971
13313    아처 걱정.. joe77 1997/04/021911
13312    [필승] 작은 아빠랑 술 한잔 전호장 1997/04/021991
13311    [eve] 학교에서 아처를 봤는데.... 아기사과 1997/04/012341
13310    [공지/부두목] 아 처 전호장 1997/04/012371
13309    == 아처~ aram3 1997/04/012621
13308    [나뭐사죠] 그때가좋았어 전호장 1997/04/012071
13307    [나뭐사죠] 아처 전호장 1997/04/011871
13306    [나뭐사죠]푸히히.. 나말야. 전호장 1997/04/011951
13305    [제로] to 지영 가입축하.이대 화학? asdf2 1997/04/012435
13304    [영재] 지영이 가입 축하.. 전호장 1997/04/012161
13303    [영재] 친구에게 편지를 쓰고.. 전호장 1997/04/011941
13302    [영재] 아쳐...우음~~~ 전호장 1997/04/012291
13301    [아이가와라즈스고이조경인!]올만이쥐?^^ ever75 1997/04/011871
    778  779  780  781  782  783  784  785  786  787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