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뭐사죠] 그때가좋았어 작성자 전호장 ( 1997-04-01 22:30:00 Hit: 155 Vote: 1 ) 1.시간이 덜어주지 않는 슬픔은 없나봐 너를 잃고 오랜동안 헤맬줄 알았어 하지만 이젠 그 모두가 오래전 일 같아 가끔 내게 뜻모를 슬픔이 되곤해 한때 난 니가 없는 빈 자리 허전해도 왠지니가 나에게 올것만같아 널향한 그리움에 난 외롭지 않았기에 사랑도 이별도 그때가 좋았어 2.헤어졌던 마지막날엔 너를 미워하며 맘이아파 긴밤지새던 어제의 하루들 이젠 난 니가없는 현실에 익숙해져 나혼자란 느낌에 서글프지만 우리의 추억만은 나와 다함께 할테니 사랑도 이별도 그때가 좋았어 본문 내용은 10,19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80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80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2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2 18124 [나뭐사죠] to 코알라 전호장 1997/02/16157 18123 [나뭐사죠] 가슴아픈일이다. 전호장 1997/02/13150 18122 [나뭐사죠] 갈무리 전호장 1997/02/13165 18121 [나뭐사죠] 경원이 아이디살려꾸나. 전호장 1997/02/11210 18120 [나뭐사죠] 경원인가?? antelope 1997/01/23158 18119 [나뭐사죠] 그때가좋았어 전호장 1997/04/01155 18118 [나뭐사죠] 기분좋네요~ 전호장 1997/01/21157 18117 [나뭐사죠] 까치네 야간개장~~~~~~~~~~~~~~~~~~~~~~~~ 전호장 1997/01/12156 18116 [나뭐사죠] 까치네벙개후깃./ 전호장 1997/01/07156 18115 [나뭐사죠] 나..지금..들어와써..^^ 전호장 1996/09/29160 18114 [나뭐사죠] 나두 늦었지만 정총후기. 전호장 1996/12/29203 18113 [나뭐사죠] 나두~ 인디펜던스데이. 전호장 1997/01/22182 18112 [나뭐사죠] 나두현주옹처럼.. 전호장 1997/01/06200 18111 [나뭐사죠] 나우 또시작..삐리리~ 전호장 1997/01/15208 18110 [나뭐사죠] 나우 역쉬.. 전호장 1997/01/14210 18109 [나뭐사죠] 난두렵다.. 전호장 1997/02/13153 18108 [나뭐사죠] 내가가장조아하는음식. 전호장 1997/01/22208 18107 [나뭐사죠] 내가가지고있는 MP3리스트 전호장 1996/12/12184 18106 [나뭐사죠] 낼 널널한사람 울집와랑. 전호장 1997/02/08150 525 526 527 528 529 530 531 532 533 53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