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작은 아빠랑 술 한잔

작성자  
   전호장 ( Hit: 202 Vote: 1 )

방금 작은 아빠랑 술 한잔 하구서 들어왔다.

여러 얘기를 나누었는데

솔직히 아빠한테 털어놓지 못한 말도 털어 놓았다.

아빠이기 때문에 나에겐 더 거리감이 느껴질수도 있다.

때문에 작은 아빠에게 더욱 내 속마음을 털어 놓았는지도........

물론 작은 아빠도 아빠에게 하지 않았던 말들을

몇가지 털어 놓으셨다.

괜시리 아빠보다 작은 아빠가 더 친근해진다.

후후~~~

너희들 그런거 느껴본적 있냐?

난 지금 뼈저리게(?) 느낀다.....*^_^*

소주 3병을 작은아빠랑 마셨더니 쫌 알딸딸하다.

그래두 나보다는 확시리 손 윗사람하구 마셔서 그런지

정신은 그런대루 말짱한거 가트이~

아앗!

삐와따

자무쉬 접속을 끈꾸 전화를 해바야지

누굴까?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10,62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80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806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8   1482   782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9000277
13319    [꺽정이] 꺽정이의 소개팅??? k1k4m49 1997/04/022121
13318    [꺽정이] 티오 성희 k1k4m49 1997/04/022031
13317    [꺽정이] 아처야.... k1k4m49 1997/04/022181
13316    [꺽정이] 체리소주 가입 축하.. k1k4m49 1997/04/022011
13315    [그딸] 이젠 오랜만도 민망할 정도~ ^^; netlover 1997/04/022001
13314    [가입신청]많은 사람들과 만나구 싶군요.. joyances 1997/04/022001
13313    아처 걱정.. joe77 1997/04/021981
13312    [필승] 작은 아빠랑 술 한잔 전호장 1997/04/022021
13311    [eve] 학교에서 아처를 봤는데.... 아기사과 1997/04/012511
13310    [공지/부두목] 아 처 전호장 1997/04/012441
13309    == 아처~ aram3 1997/04/012651
13308    [나뭐사죠] 그때가좋았어 전호장 1997/04/012121
13307    [나뭐사죠] 아처 전호장 1997/04/011971
13306    [나뭐사죠]푸히히.. 나말야. 전호장 1997/04/012041
13305    [제로] to 지영 가입축하.이대 화학? asdf2 1997/04/012455
13304    [영재] 지영이 가입 축하.. 전호장 1997/04/012221
13303    [영재] 친구에게 편지를 쓰고.. 전호장 1997/04/012061
13302    [영재] 아쳐...우음~~~ 전호장 1997/04/012421
13301    [아이가와라즈스고이조경인!]올만이쥐?^^ ever75 1997/04/011951
    778  779  780  781  782  783  784  785  786  787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