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봄처녀 영냉~

작성자  
   영냉이 ( Hit: 206 Vote: 1 )

음..
일욜인데두 글이 별루 없구나
쭈닌 또 이대 언니랑 무신 난봉질을
글케 오래하는 것이냥,/ ( 푸히~ *^^* )

웅...
그냥 디게 우울해~
애들이 디게 보고 싶어~
디게디게 마니마니...

영냉이가 봄을 타냐벼...
다들 잘살구 있지??

으구..
나는 언제나 영냉이가 보고프다느
글을 읽어 볼려나~ 삐리리한 신세~ --+

그냥~
우울해서리 쓰는 거구~
나땜에 또 우울한 분위기가 되믄 안되는뎅.. --;

오늘 울집에
만득이 씨리즈같은 조그만 책이 있더라구
재목하야~ "만득이는 못말려"
웅.. 썰렁한 책이었으~
손마다만한 건데~
그래두 웃긴건 좀 웃기더라~ 쿠히~

그거 보믄서리 아침에 괜히 혼자
돐돐 웃으니깐
엄마가 이상하게 쳐다보는 거 있쥐~
돐.. 근데 썰렁하믄서리 잼있는 것이 만득이가 아니더냐~

그러고 보믄 칼사사에 만득이여럿 있쥐~~ ^^
푸히~
횡수다~

그냥 외로워서리
봄타구있는 영냉이엿당`




본문 내용은 10,60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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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