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으으윽..힘든 하루가 저물어 간다.. 작성자 전호장 ( 1997-04-20 20:15:00 Hit: 166 Vote: 1 ) 후음...오늘 첫사랑 마지막회를 보겠다는 기쁨아래 집에 돌아왔더니.. 아버지가 내 방의 테레비를 압수해 갔더군...--; 나는 가능한 아버지 계실때는 방에 콕 쳐박혀 있는 스타일이라.. (이것도 스타일인가?) 첫사랑 보기도 글른 듯 하다...--; 오늘은 교리 수업도 그렇고 정말 빡빡하게 돌아갔다.. 시청각교육을 중등부가 통합해서 하기로 했는데.. 니미럴 비디오를 안 빌려 놓은 것이 아닌가? 결국 나는 미사도 못보고...비디오 빌리러 이리저리 뛰어나녀야 했다. 바뜨... 아침에 비디오 가게가 열렸을리 만무하지..--; 결국 딴 성당으로 가서 아는 분한테 비디오를 빌려왔쥐... 이건 완죤히 007작전을 방불케 했다.. 지금...비디오를 빌렸다.. 택시로 긴급 공수 하겠다..오버.. 으... 어째쨌든 정말 힘든 하루였다.. 영재.. 본문 내용은 10,60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403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403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478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8828277 95 [영재] 으으윽..힘든 하루가 저물어 간다.. 전호장 1997/04/201661 94 [필승] 외모 컴플랙스 이오십 1997/02/071651 93 [롼 ★] 할렐루야2~ elf3 1997/08/291651 92 [썩문사] 내가 그냥 가긴 너무 허무해서.. lhyoki 1996/06/301646 91 [>< 타락] Let's make things better godhead 1997/02/051632 90 [정영] 개학 그리고 개강~~!! kkokko4 1998/03/021631 89 [명환]난 무적 씨오렌~ 다맛푸름 1996/07/011624 88 [필승] 란희야 행복해지는 방법 말이야 이오십 1998/06/271601 87 [돌삐] 아처..... dolpi96 1998/06/101591 86 [수민^^*] to 콸라 전호장 1997/07/051582 85 [미지] 번개날짜말이쥐... sosage 1997/01/051571 84 [필독] 엠티 참가자 필독... aram3 1997/01/231571 83 (꺽정¢) 병찬(songolme) 가입축하~ 배꼽바지 1997/08/171571 82 [가시] 갑자기.... thorny 1997/10/201571 81 [수민^^*] to 영냉 ab 원로의퍼온글 전호장 1997/07/041551 80 [svn] 새해 복 많이들 받아요~~ aram3 1998/01/281545 79 [짭짤~*] 1998년 2월 12일 rhee77 1998/02/081531 78 [코알라칠칠]하하하~~~ 영재야~~~~~보거라.. andy5 1996/11/121522 77 [돌삐] 바람의 나라 시작하다 dolpi96 1999/06/251521 1473 1474 1475 1476 1477 1478 1479 1480 1481 148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