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으!!정말 색마 성훈!! 작성자 전호장 ( 1997-05-15 21:31:00 Hit: 217 Vote: 1 ) 정말 아처 말대로 성훈은 정말 아무도 따라갈수 없는 이시대 최고의 색마이다 난 오늘 여기서 성훈의 색마 기질을 눈으로 귀로 다 확인하고 말았다.... 여기 지금 아처네 집인데.. 오늘 아처네 집서 용팔군대 한송벙개를 하구 있거든 근데 온다고 했던 널널 성훈이 갑자기 시간이 없다고 하면서리 못온다고 하는 것이여... 그래서 전화를 인단 끊고 나서 선영이가 목소리를 쫘악 깔면서.. 성훈이네 집에 다시 전화를 걸었거든 이담부터는 성훈과 선영의 대화 내용이야... 선영:안녕하세요? 김성훈씨 댁이죠? 성훈:네 그런데요 선영:성훈씨랑 통화를 좀 했으면 하는데요.. 성훈:아!!그러세요 선영:혹시 저 기억하세요? 성훈:잘모르겠는데요 선영:저 지난번에 미팅했던 사람인데요.기억안나세요? 성훈:글쎄여.. 선영:지금 시간있으세여? 성훈:지금이요? 선영:네 지금요 지금 만났음 하는데여.. 성훈:.... 선영:지금 시간있으시면 대학로까지 오실수 있으세여? 성훈:네 지금 시간있거든요 그럼 지금 만나죠 선영:야!!!나 모선영이다 성훈:으악!!!!! (이때 여기 있던 아처랑 영미랑 나랑 아처는 껄떡 성훈의 색마 기질에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성훈은 정말 색마다 누구도 따라올수 없는!!! 으!!아처조차 따라올수 없어... 본문 내용은 10,15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451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451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74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7 14020 (아처) 색녀 선영, 정원 achor 1997/05/16218 14019 (아처) 란희 가입 환영~ achor 1997/05/15249 14018 (아처) to 혜경 칼사사란~ achor 1997/05/15213 14017 란희님어솨요. alltoyou 1997/05/15208 14016 [가입인사] elf3 1997/05/15209 14015 [정원] 으!!정말 색마 성훈!! 전호장 1997/05/15217 14014 [난천재] 대문 쇼팽왈츠 1997/05/15196 14013 [무아]10인다는거... 한아로 1997/05/15191 14012 (아처) 아름다운 구속 achor 1997/05/15188 14011 (아처) 지난 글을 읽으며... 3 achor 1997/05/15195 14010 [CHOCOLATE] 올만에 평일을 집에서... 꼬마딸기 1997/05/15151 14009 [꺽정이~?] 아래 나우지기의 글... k1k4m49 1997/05/15193 14008 [^^정]도배저지. alltoyou 1997/05/15213 14007 [경미] 번개예감 2.. ^.~ pkm337 1997/05/15185 14006 nowsysop 나우지기칼사사 여러분 achor 1997/05/15199 14005 [얀손] 통화대기 전호장 1997/05/15152 14004 (아처) 사랑의 힘 achor 1997/05/15209 14003 (아처) 만두 추억 achor 1997/05/15149 14002 (아처) 번개 예감 achor 1997/05/15198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