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정~] 허무함... 작성자 k1k4m49 ( 1997-05-21 10:39:00 Hit: 240 Vote: 2 ) .... ..... ...... 모든 것이 허무하다.. 세상의 관계들을 따져볼때..너무나 이기적임을 느끼곤한다.. 순간순간...그것도 매일매일말이다.. 하루도 이런 생각이 안들어 본적이 없다.. 내 자신이 문제겠지.. 학교 기숙사에 밤에 혼자 있으면, 별생각을 다한다...쓸데없는 생각에서 부터... 장래에 대한 생각까지... 세상은 허무하다!!!!!!!!!!! 칼사사의 꺽정~ 경민이가... 본문 내용은 10,57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459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459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74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7949277 14098 (...8)...팔의 ....한 ..... c5y5j6 1997/05/2132431 14097 [씁]우와~~좋다. 난나야96 1997/05/2130329 14096 [폼쓰] 오랫만에..끄적.. foms 1997/05/2123935 14095 [꺽정~] 너무 나도 재미인는 만화채액~ k1k4m49 1997/05/2125916 14094 [꺽정~] 허무함... k1k4m49 1997/05/212402 14093 (아처) 인간의 모습 achor 1997/05/212281 14092 (아처) 두번째 축제 achor 1997/05/212371 14091 [제로] 서류 뭉치... asdf2 1997/05/212451 14090 [나] 오늘 아처랑 성훈이 봤음 쇼팽왈츠 1997/05/212371 14089 [스마일?] 어둠과 무드 전호장 1997/05/202451 14088 [스마일?] 이틀간의 성년의 날을 마치며. 전호장 1997/05/202572 14087 [이론/칼소짱] 하잇...얘들아...늦었지만 8962 1997/05/202404 14086 (아처) 용민과의 잠시간의 이별 achor 1997/05/202434 14085 (아처/퍼온글] 이별 1,2,3 achor 1997/05/202347 14084 (아처) 비주류의 완패 achor 1997/05/202561 14083 [현화]후후,,,성훈아.. khw313 1997/05/192371 14082 [더드미?] 쌍칠년생 베이비~ ^^; 나는몰라 1997/05/191831 14081 (아처) 아름다운 이별 achor 1997/05/192332 14080 [얀손] 장미꽃과 씨티폰을 받다~ ^^* 전호장 1997/05/191941 737 738 739 740 741 742 743 744 745 746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