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손] 우연. 작성자 전호장 ( 1997-05-22 21:56:00 Hit: 207 Vote: 1 ) 극도의 널널함을 만끽하던 얀손은 가끔씩하곤 하는 고의적 숫자 잘못누르기를 하였다. ^^; 누른 숫자는 13414.. 칼사사 게시판은 한편의 영화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디를 살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장면들도 있지만.. 그런글조차 내겐 소중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영화의 일부분이다. 칼사사는 내게 소중한 곳이란건 다시금 의심할수 없는 사실이다. ps:썰한것! 나도 후회를 한다. 내가 변했던것에 대해. --+ -- 김 성 훈 -- 본문 내용은 10,14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464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464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73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14153 [꺽정이~] 경화 가입 축하..^^ k1k4m49 1997/05/24197 14152 [얀손] 축하해야 하는일인지... 전호장 1997/05/24200 14151 [원로twelve] 다들 번개 갔나..? asdf2 1997/05/23197 14150 [나뭐사죠] 앗.. 지금 내 아이디 아니었지.. --; 이오십 1997/05/23205 14149 [나뭐사죠] 호오.. 이오십 1997/05/23205 14148 [무아]쩝.... 주니의 입대 한아로 1997/05/23213 14147 [무아]치사한것들... 한아로 1997/05/23204 14146 [손님] 우히히. 비해피 1997/05/23147 14145 [경화] 우헤헤..가입이여! spin 1997/05/23204 14144 [더듬] 결코 안 지우는 글 나는몰라 1997/05/23198 14143 (아처) 결코 안 지우는 글 #3 achor 1997/05/23198 14142 [얀손] 결코 안 지우는 글 #2 전호장 1997/05/23210 14141 (아처) 결코 안 지우는 글 achor 1997/05/23210 14140 [원로twelve] 슬픔의 원인 asdf2 1997/05/23189 14139 [svn] to mooa... aram3 1997/05/22193 14138 [얀손] 우연. 전호장 1997/05/22207 14137 [더드미?] 수영이... 나는몰라 1997/05/22185 14136 [☆。°˚/도용] 아처미워 kjh0114 1997/05/22210 14135 [☆。°˚] 앞으루~ khj0329 1997/05/22182 734 735 736 737 738 739 740 741 742 743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