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손]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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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호장 ( Hit: 207 Vote: 1 )

극도의 널널함을 만끽하던 얀손은 가끔씩하곤 하는 고의적 숫자
잘못누르기를 하였다. ^^;

누른 숫자는 13414..

칼사사 게시판은 한편의 영화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디를 살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장면들도 있지만..
그런글조차 내겐 소중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영화의 일부분이다.

칼사사는 내게 소중한 곳이란건 다시금 의심할수 없는 사실이다.

ps:썰한것! 나도 후회를 한다. 내가 변했던것에 대해. --+

-- 김 성 훈 --


본문 내용은 10,14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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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