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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정이~] 24일과 25일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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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k1k4m49
| ( Hit: 239 Vote: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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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아침에 아르바이트가 이써끼에 술을 많이 마시면 안되었다..
그럼에두 불구하고, 술이 매우매우 고파따...히히~
대화방에서 준영이랑, 미진이랑, 란희랑 만난는데...
로딘이의 일일호프에 가자구 하더라구...(준영이가..)
그래서 서눙과 함께 만나서 가기루 해썬는데..흐~
준영이가 배신을 때리구 혼자만 논것이다.....
그렇다구 약속을 깨부술수는 없는 일...숙대앞으로 오게되어있던
미진이를 데려오려구 숙대앞으로 갔쥐....(미진이 삐가 중지라서리 --+)
만나서..순대촌에 가따...(란희,꺽정,서눙,미진)
가서..순대 2인분에 막걸리 4병 --+ 을 먹구.....노래방에 가려구 하다가..
그냥 신림 칸! 으로 가쮜.....
신림에서 깡소주하구..레몬소주 마션는데..흐~ 레몬은 역시 쏠려~ --+
참치! 정말 마디떠따~ (근데 미진이는 왜 생선을 안머글까? ^^")
먹구..미진이는 집에가꾸.....서눙과 란희랑 꺽정이가 셋이 각자의 집에가는데
그때, 서눙과 란희를 놓침..(아마 서눙이 란희를 데려다 준것 같음)
(이 다음 이야기부터는 기억이 하나두 안남 --+)
집에오는데 버스를 탔다... (몇번을 탔는지두 몰러...--+)
잠시 정신을 깨어보니 집인것이야....
구래서 통신을 했는데.....통신에서 동보로 내가 헛소리 하지 않았어?
헛소리 한거 가튼데...--+
통신에 어떻게 접속을 했는지 조차 기억이 안난다..흐~
아침에 일어났는데...4시에 일어나쮜...--+
일일 아르바이트 때문에...
(동네 아주머니께서 술집에 청소를 다니는데... 오늘 대전에 일이있어서
하루동안 일을 할 아주머니를 찾는데...내가 지원을 해쮜..
)
아침에 일어난는데..흐~ 머리가 깨질듯..속두 마구 쏠리구..흐~
그래두..가야쥐...약속인데...
이렇게 저렇게 준비를 하구....강남으로 향했다..(술집)
그 술집이름은 " deep house " ~~~~
흐~ 정말 크더군....운동장 가타....
캠브리지의 한 10배정도? 아니다...20배정도는 될꺼다...
지하까지 있었으니깐.......춤추는 홀두 있구...키킥~
가서 청소하는데 주글뻔함....청소하구..지금 집에와씀..
지금두 마구쏠리구 이써...가서 술냄새 나는 곳을 청소할때는..
정말 쏠릴뻔해쮜....
하여튼..이렇게 해서 20,000원을 벌어따..히히~
정말 많이 취한거 가타..어제...( 헉..쏠려..--+ )
아..국이나 끄려머거야 게따...--+
그럼 빠~~~~~~~
칼사사의 꺽정이~ 경민이가.......
피에스 : 미진, 란희, 서눙~ 어제 집 잘드러가써?
본문 내용은 10,56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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