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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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f3 ( Hit: 227 Vote: 1 )

나에게 어제는 글쎄 무엇인가 쳇바퀴같던 일상에서 좀 어긋난 하루였다(아니 저녁)

처음으로 내 의지에 의해 술을 먹어보았고
처음으로 친구들과 술을 먹어보았으며
그리구 누군가가 내 곁에 있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알았고
머리가 어는 것 같은 느낌도 느껴 보았으며

아무튼
내가 많은 생각을 한 하루였다.

칼라라는 모임을 통해 특히 칼사사라는 모임을 통하여 정말 괜찮은 친구들을 알게?
퓸珦슴? 감사한다. ::)


^ ^
@ @

피에스; 제목을 횡설수설로 바꾸어야 겠군 쩝
글구 미진이는 어제 잘 들어갔는지 궁금하고 꺽정이는 안취했다며 오뎅하나
먹구 돈계산 못하는거 보고 취한 것을 알았고..서눙이는 ..좀 취하면 음 심각해지는
거 같다.

암튼 사사인 여러분 어늘하루도 즐겁게....
OH!HAPPY DAY!
DON'T WORRY BE HAPPY


본문 내용은 10,56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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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