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작성자 elf3 ( 1997-05-25 11:06:00 Hit: 227 Vote: 1 ) 나에게 어제는 글쎄 무엇인가 쳇바퀴같던 일상에서 좀 어긋난 하루였다(아니 저녁) 처음으로 내 의지에 의해 술을 먹어보았고 처음으로 친구들과 술을 먹어보았으며 그리구 누군가가 내 곁에 있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알았고 머리가 어는 것 같은 느낌도 느껴 보았으며 아무튼 내가 많은 생각을 한 하루였다. 칼라라는 모임을 통해 특히 칼사사라는 모임을 통하여 정말 괜찮은 친구들을 알게? 퓸珦슴? 감사한다. ::) ^ ^ @ @ 피에스; 제목을 횡설수설로 바꾸어야 겠군 쩝 글구 미진이는 어제 잘 들어갔는지 궁금하고 꺽정이는 안취했다며 오뎅하나 먹구 돈계산 못하는거 보고 취한 것을 알았고..서눙이는 ..좀 취하면 음 심각해지는 거 같다. 암튼 사사인 여러분 어늘하루도 즐겁게.... OH!HAPPY DAY! DON'T WORRY BE HAPPY 본문 내용은 10,56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468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468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73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5213277 14193 (아처) 부러운 국가 achor 1997/05/252361 14192 [더드미?] '환영~' 그리고 '우쒸~' 나는몰라 1997/05/252051 14191 (아처) to 혜경, 지현 achor 1997/05/252331 14190 [re10450]흠... ilovevn 1997/05/252321 14189 [칼라초보]칼사사가 뭐하는 데예요? ilovevn 1997/05/253035 14188 저 가입시켜줘요... anfang 1997/05/252261 14187 [더드미?] 무아.. 보시게나~ 나는몰라 1997/05/252251 14186 [svn] Love is... aram3 1997/05/252531 14185 [svn] Happiness is... aram3 1997/05/252341 14184 [☆。°˚] 역시 사람은... khj0329 1997/05/252581 14183 (아처) 분위기 achor 1997/05/252331 14182 (아처) 多合 8 achor 1997/05/252591 14181 5월 24일 elf3 1997/05/252271 14180 [꺽정이~] 24일과 25일 사이... k1k4m49 1997/05/252391 14179 [☆。°˚] 우왕~~~모야~!!! khj0329 1997/05/252411 14178 (아처) 家內革命 3 achor 1997/05/252451 14177 (아처) 지현 가입 환영~ achor 1997/05/252471 14176 [얀손] 도전. 전호장 1997/05/252191 14175 (아처) 한 친구 3 achor 1997/05/25205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741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