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우리 토욜날 얼굴 볼 생각 없습니까?

작성자  
   전호장 ( Hit: 176 Vote: 6 )


영재가 여러분의 얼굴을 너무나도 보고 싶답니다...
때마침 혜화동에서 프랑스 세계 청소년 대회 예비 모임이 있는데...
대학로까지 뜬 김에 여러분의 얼굴을 좀 보고 싶군요...

참....지금 아처는 대학로의 집으로 복귀를 했나?
전화나 걸어봐야 겠군...--;

우씽...아쳐만 있으면 재미없자너...
걔 술 담배도 못할텐데...^^;

어째쨌든 생각있는 사람을 말해요...
이미 난 처절한 번개싶실패가 여러번 있었기에...
이번엔 좀 두고 보렵니다..
(물론 무아와 서눙의 실패보다는 훨 낫다는 사실을 안다.)
(아마 둘다 벙개 참여율 0이었던 기록이 있쥐?)
난 2명까지는 나왔었쥐...^^;

그럼 이만...그 때 얼굴좀 보좌~~~

보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아..
진호, 무아, 겨우너, 서눙이, 아쳐, 정원이, 경인이...등등...
성훈이도 필히 보아야 할 필요가 있는디....^^:

영재...


본문 내용은 10,55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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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