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우리 토욜날 얼굴 볼 생각 없습니까? 작성자 전호장 ( 1997-06-04 21:09:00 Hit: 176 Vote: 6 ) 영재가 여러분의 얼굴을 너무나도 보고 싶답니다... 때마침 혜화동에서 프랑스 세계 청소년 대회 예비 모임이 있는데... 대학로까지 뜬 김에 여러분의 얼굴을 좀 보고 싶군요... 참....지금 아처는 대학로의 집으로 복귀를 했나? 전화나 걸어봐야 겠군...--; 우씽...아쳐만 있으면 재미없자너... 걔 술 담배도 못할텐데...^^; 어째쨌든 생각있는 사람을 말해요... 이미 난 처절한 번개싶실패가 여러번 있었기에... 이번엔 좀 두고 보렵니다.. (물론 무아와 서눙의 실패보다는 훨 낫다는 사실을 안다.) (아마 둘다 벙개 참여율 0이었던 기록이 있쥐?) 난 2명까지는 나왔었쥐...^^; 그럼 이만...그 때 얼굴좀 보좌~~~ 보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아.. 진호, 무아, 겨우너, 서눙이, 아쳐, 정원이, 경인이...등등... 성훈이도 필히 보아야 할 필요가 있는디....^^: 영재... 본문 내용은 10,55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486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486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47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8616277 171 [eve] 언진아!!!!!!!!!!!!!!!!! 아기사과 1996/09/301797 170 (아처) 정민이 부활 축하~ achor 1996/12/011792 169 [Q]TO 서눙 ara777 1997/10/151791 168 [황금깃발] 사탕 못 받으신 분들께.. 깡총깡총 1999/03/151791 167 [Sunny?~] It's not my business muses77 1999/05/121791 166 (아처) 기분이... achor 1996/12/051783 165 오늘도~ djyong 1996/12/291781 164 (아처) to 유진 ab 14793 achor 1997/01/051781 163 [정자이]천랸서퍼온 '읽을만함' fman 1997/02/121782 162 [liebe] 그래두 사나이는 난나야96 1997/06/291781 161 [제로] 혼자인 아침... asdf2 1997/07/271781 160 [롼이 엄선한 글 2] 20대 에 해야할일.. elf3 1997/09/081781 159 [ *''* ] 돈... angelh 1997/10/171782 158 21살의 이야기....19 gokiss 1997/12/201781 157 [더드미?] ' '를 느끼게한 그녀.. 나는몰라 1997/05/221771 156 [정원] 쭈니의 편지 assist07 1997/10/141771 155 [노새] 에구구..미안.. 재가되어 1999/06/121778 154 lhyoki김성훈TO 코알라77 ever75 1996/09/011762 153 (아처) to 성훈 achor 1996/10/301761 1470 1471 1472 1473 1474 1475 1476 1477 1478 1479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