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늦은 벙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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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f3 ( Hit: 321 Vote: 35 )

글을 읽어보니 모두들 집에 잘들어가구..영재도 정상이 된거같구..

어제 무지 접속을 하려고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접속이 기냥 끊긴 이후로 계속 통

중이어서..후기가 하루 늦어버렷다.

참 많은 아이들을 보았다. 그리고 새로운 모습들도..

영냉의 취한 모습은 말 그대로 귀여움 이였고. 어제 처음 본 영재의 술취한 모습은

음 비참이었다 할 수 있을거 같다. 영재가 화낼려나..쩝

어쩜 그리 많이 마셨는지.

이야기를 못해본 아이들도 많았다. 다음기회가 언제 올지 모르지만 그때는 많은 이

기를 해야쥐.

아마 지금은 성훈이가 포항에서 입대를 했겠지.머리를 깍고. 새 여자친구의 배웅(?)

을 받으면서 ..

더이상 칼사사 아이들은 군대에 가지 않았으면 한다. :)

좋은 친구들을 많이 잃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음 쓰다보니 횡설수설인거 같다.

암튼 어제 벙개 잼있었다. 야~~호!


본문 내용은 10,55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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