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늦은 벙개후기..? 작성자 elf3 ( 1997-06-09 16:06:00 Hit: 321 Vote: 35 ) 글을 읽어보니 모두들 집에 잘들어가구..영재도 정상이 된거같구.. 어제 무지 접속을 하려고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접속이 기냥 끊긴 이후로 계속 통 중이어서..후기가 하루 늦어버렷다. 참 많은 아이들을 보았다. 그리고 새로운 모습들도.. 영냉의 취한 모습은 말 그대로 귀여움 이였고. 어제 처음 본 영재의 술취한 모습은 음 비참이었다 할 수 있을거 같다. 영재가 화낼려나..쩝 어쩜 그리 많이 마셨는지. 이야기를 못해본 아이들도 많았다. 다음기회가 언제 올지 모르지만 그때는 많은 이 기를 해야쥐. 아마 지금은 성훈이가 포항에서 입대를 했겠지.머리를 깍고. 새 여자친구의 배웅(?) 을 받으면서 .. 더이상 칼사사 아이들은 군대에 가지 않았으면 한다. :) 좋은 친구들을 많이 잃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음 쓰다보니 횡설수설인거 같다. 암튼 어제 벙개 잼있었다. 야~~호! 본문 내용은 10,55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496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496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5858277 28044 하지만 또 희망이 보인다 oooops 1996/09/043427 28043 하조대 해수욕장.. 아이즈77 2001/08/0843962 28042 하잉~~~~ 예쁜희경 1997/07/1824514 28041 하양까망 성검 1996/08/2331415 28040 하얀손김성훈칼사사1주? ever75 1997/04/2531111 28039 하얀 세상....정말 하앴다...정말.. muses77 1998/02/1028110 28038 하바내라 차윤경윤경 컴백 예고~ achor 1996/11/1524117 28037 하바내라 차윤경성훈씨 못뺐긴다! achor 1996/06/1834812 28036 하루에 한 글씩 올리기루 했다.. 맑은햇빛 1996/06/092619 28035 하루늦은 벙개후기..? elf3 1997/06/0932135 28034 하루 안들어 왔더니만.. pupa 1996/05/2730435 28033 하루 늦은 벙개,,후기.. elf3 1997/06/292449 28032 하늘로 돌아가는 슬픈 길 예쁜희경 1996/08/3131514 28031 하나더! lhyoki 1996/07/0430414 28030 하나더! 성검 1996/07/0930518 28029 필승] 현재 엠티신청자 이오십 1997/07/2325414 28028 필독!!!!!! 겜구함!!!!!!!!!! 테미스 1996/06/292467 28027 필독!!!! oooops 1996/09/112355 28026 필독! 파랑사탕 2001/12/2550752 3 4 5 6 7 8 9 10 11 1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