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못살려따.... 작성자 전호장 ( 1997-06-13 17:28:00 Hit: 177 Vote: 1 ) 음...전에 아이디 살린다고 막 그랬자너... 월급을 받아서... 아이디를 살리기 위해 돈을 들고 가는데... (넘 힘들게 번 돈 이자너...) 그래서 그런지...막 손이 떨리고 가슴이 쿵쾅거리더군... 천하의 영재가 6만원돈 가지고 이렇게 빌빌거리기는 처음이다.. 그래서 아직 돈을 못냈고...--; 당분간 수민이에게 계속 빈대를 붙어야...^^; 영재... 본문 내용은 10,54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510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510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47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9220277 171 [경민] 미나공(수민)에게...15579 k1k4m49 1997/01/151801 170 [eve] 언진아!!!!!!!!!!!!!!!!! 아기사과 1996/09/301797 169 오늘도~ djyong 1996/12/291791 168 [정자이]천랸서퍼온 '읽을만함' fman 1997/02/121792 167 [Q]TO 서눙 ara777 1997/10/151791 166 [황금깃발] 사탕 못 받으신 분들께.. 깡총깡총 1999/03/151791 165 [Sunny?~] It's not my business muses77 1999/05/121791 164 (아처) 기분이... achor 1996/12/051783 163 (아처) to 유진 ab 14793 achor 1997/01/051781 162 [더드미?] ' '를 느끼게한 그녀.. 나는몰라 1997/05/221781 161 [liebe] 그래두 사나이는 난나야96 1997/06/291781 160 [제로] 혼자인 아침... asdf2 1997/07/271781 159 [롼이 엄선한 글 2] 20대 에 해야할일.. elf3 1997/09/081781 158 [ *''* ] 돈... angelh 1997/10/171782 157 21살의 이야기....19 gokiss 1997/12/201781 156 (아처) to 성훈 achor 1996/10/301771 155 [영재] 우리 토욜날 얼굴 볼 생각 없습니까? 전호장 1997/06/041776 154 [영재] 못살려따.... 전호장 1997/06/131771 153 [정원] 쭈니의 편지 assist07 1997/10/141771 1470 1471 1472 1473 1474 1475 1476 1477 1478 1479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