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냉이의 장래희망은
청렴결백한 공무원과 사랑받는 아내와 존경받는 어머니.
이거 였거든?
생각해 보면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을 것 같아.
청렴결백이라..
이거 요즘은 별로 매력져ㄱ이라는 생각이 안들더라구.
요즘 한참 하는 생각이
때부자가 되고 싶다는거거든.. (히~ ^^;)
돈이라는거. 참 치사하구 그런데...
난 언제나 하고 싶은게 참 많았어.
이것저것 배워두고 싶었거든.
다방면에 다재다능한 영냉이가 되고 싶었어~
물론 지금도 그 바램은 마찬가지 이지만.
근데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거 있지..
돈이 없어서말야.
지금 내가 제일하고 싶은건.
집을 나오는거.
집을 나와서 나만의 공간에서
그냥 열심히 살고 싶어.
어느 누구의 간섭두 받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데로. 그냥 열심히 살고 싶어.
근데.. 참.. 돈이 없어..
번번히 얼마나 아쉬운지 모르겠어..
왜 돈을 모아두지 않았을까..
하여튼 돈이라는거
무지무지 많이 벌구 싶어져 버렸단다.
그래서 하고 싶은거 다하구 실고 싶어져 버렸엉~
예전에는 그냥 평범하게
가장많은 사람이 속하는
중산층에 속해서
그냥 나름대로 행복해하며 살고 싶었는데 말야~
쿠쿠~ 이런데구 내가 때부자가 되는건 아니쥐만
갑자기 넘 세속적이 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