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오펜바흐의 재클린의 눈물... 작성자 ever75 ( 1997-07-19 00:38:00 Hit: 205 Vote: 13 ) 오펜바흐의 재클린의 눈물.. 들을때마다.. 적어도.. 눈시울이 뜨거워지지 않는 때가 없는 곡이다.. 너무나 슬픈... 슬프기에 비할데 없는 비탈리의 샤콘느도.. 나에게는 짧은 곡이지만.. 재클린의 눈물에 비하지 못한다.. 슬플때.. 이열치열인가.. 이곡을 듣거든.. 더 슬퍼지고나서야.. 기분이 풀린다.. 음... 비디오를 보다가.. 지루해서.. 횡수를 해쏘.. ^^; ---경인 본문 내용은 10,08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645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645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64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6 15939 (경인)cellist 요요 마. ever75 1997/07/19183 15938 (경인)명동에서의 잊지 못할 순간. ever75 1997/07/19200 15937 (경인)오펜바흐의 재클린의 눈물... ever75 1997/07/19205 15936 (경인)얘들아..나 갔다 올께..담 달이나.. ever75 1997/07/19175 15935 (경인)서눙 생일축하^^ ever75 1997/07/19204 15934 [신음이도.....추캬추캬~~!@@@] simple78 1997/07/19157 15933 [경화] 선웅 추카~! 피글렛 1997/07/18200 15932 [정원] 아처 맛감 보들 1997/07/18200 15931 [영재] 해병대 -3- 전호장 1997/07/18150 15930 [영재] 해병대 -2- 전호장 1997/07/18150 15929 [영재] 19일 벙개....미안...^^; 전호장 1997/07/18150 15928 [가시] 훗~~~~~ 얼마만인가??? thorny 1997/07/18157 15927 [수민^^*] 요즘 책방들의 실태. 전호장 1997/07/18150 15926 [번개~] 19일 생일번개!(김선웅:이오십) 배꼽바지 1997/07/18169 15925 (짝퉁아처) 나도 연상의 여인 영화조아 1997/07/18211 15924 (짝퉁 아처) 이야 네가 3쪽이나 썼네 영화조아 1997/07/18209 15923 (짝퉁 아처) 제5원소 보고야 말아따 영화조아 1997/07/18152 15922 [베르사체/비회원] 아처야~ danny18 1997/07/18150 15921 우유마시기 lovingjh 1997/07/18150 640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