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정~] 비가 개인 아침날... 작성자 배꼽바지 ( 1997-08-05 11:43:00 Hit: 181 Vote: 4 ) 정말 상쾌하고 개운한 아침이다... 아침바람이 오랜만에 차게 느껴졌다...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춥게 느껴지겠지? 지금의 공기가 좋다... 커튼으로 덮여있는 나의 조그마한 방을.. 창밖의 햇빛이 조금마한 틈으로 스며들어왔다.. 비로 인해서 온동네가 깨끗해졌다... 아름답다...^^; 경민이가.... 본문 내용은 10,06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683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683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85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0 11854 [꺽정~] 우하..김치부침개~ *^_^* 배꼽바지 1997/08/04154 11853 [괴기천사] 23041......-_-+ gokiss 1997/08/04209 11852 [꺽정~] 수영장 번개!!! 배꼽바지 1997/08/04194 11851 [가시] 난 호박부친개.... thorny 1997/08/04197 11850 [깔깔이/퍼온글]무셔~~언 야그!-about chating indigo96 1997/08/04215 11849 [퍼온글] 사랑점 lovingjh 1997/08/04208 11848 [무션 퍼온글] 23077 깨지지 않은 원본.. miiny 1997/08/04153 11847 [피자] 덧붙임.. miiny 1997/08/04199 11846 [퍼온글] 그애와 깨지지 않는법 lovingjh 1997/08/04203 11845 [Q]아우웅~비내린다~~ ara777 1997/08/04156 11844 [Q]다들 무사히 살아 돌아왔구나~~~ ara777 1997/08/04205 11843 [깔깔이]음냐...나우윈선 안깨지는디.. indigo96 1997/08/04219 11842 [꺽정~] 너무 슬펐어... 배꼽바지 1997/08/05204 11841 [꺽정~] 비가 개인 아침날... 배꼽바지 1997/08/05181 11840 [필승] 하드 이오십 1997/08/05203 11839 [필승] 엠티 뒷얘기 이오십 1997/08/05176 11838 [가시] 2번.. thorny 1997/08/05187 11837 [괴기천솨] 23081 gokiss 1997/08/05201 11836 (짝퉁) 유치하긴 하지만 영화조아 1997/08/05202 855 856 857 858 859 860 861 862 863 86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