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티오 아처!!!봐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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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ochel ( Hit: 152 Vote: 1 )

아처!!너 이틀전 정모에서 내가

너에게 한 행동이 널 하나도 안 무서워

한다고 했는데..넌 내가 아직까지 널 무서워

안 한다며 ..그 사건의 발단이 된 폭탄주 사건에서

난 나의 술맛과 주변의 목격담을 토대로 뺑끼아닌

뺑끼를 부렸으며~~~== 난 너의 양심을 믿는다앙~~!!

참 글구..너가 빵에서 나왔고 칼사사인이 너의

전체 모습을 모른다는 말..너 또한 나와 다른 칼사사의

진짜 (?) 모습을 모를거란 말을 하고 싶당...

니가 무서운 존재라면 그렇게 강조해서 논리적으로

너의 무서움을 알리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다른 이들이

알아줄꺼라 믿는다...

결국 난 아직까지 널 완전히 모르지만 난 언제나 내가

느낀바를 솔직히 말할 뿐이다..

너두 나를 완전히 모를 것이며...칼사사인들이 아는 모습이

느끼는 너의 이미지와 다른 친구들이 느끼는 이미지가

다른 것두 너의 또 다른 모습일꺼라 생각한다..

말이 넘 길어진것 같당..암튼 너의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하겠당 ^^

피에스...아처 !!! 이글 읽고서 괜히 흥분해가지고서리

반박하는 글 ..안 썼으면 좋겠땅..알았쥐?

너의 무서운 모습 ..네가 있다면 있는 거쥐 뭐~~

너으 성격은 누구보다 네가 잘 알테니..**

본문 내용은 10,04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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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