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좀 일찍 집에들어와서...
가게봐따...-.-;; 평소보다 일찍 들어왔는데두..아버지께 혼났다..흑..
오늘 일찍일어나서..(10시..-.-;;)
씻고..누나 회사에 갔다..서울역 옆이라서...서울역에 갔지..
오늘까지가 기라로시 양복 세일 마지막 이라나...
나에게는 정장한 벌 없었으므로..이번 기회를 절대적으로 놀렸다..^^*
( 난 졸업식때 입은 양복 비스므레 한 것이 전부닷...!! 흐~ )
?놀->노
하여튼..서울역 2층에 있는 서틴-서티 앞에서 기둘리다가..
누나를 만나서... 정장 바지하구... 정장 마이하구..(둘다 검정색)
노란색 비슷한 남방하구...파랑색 빛 넥타이 까지 샀다...^^*
음..양복도 괜찮은 옷 같다...
대학와서도 교복 비슷한 옷만 입었었는데...
암튼..멋지네..^^* 비싸서 탈이지...흐~
옷사구...서울역 2층 식당가에 있는 13-30에 가서 밥 먹구...
집에 왔다... 집에 오는 길에..말을 못하는 학생들이
남부경찰서 건너편에 있는 결혼식장을 찾더군..
그래서 같이 갔다...우성극장 까지만...
거기서 가는 법을 알려줬다... 그리고 난 집에 왔다...-.-+
끝...
ps : 어제 번개때는 넘 일찍와서 미안타..애들아...
정말 어제는 사정이 있었음이다..-.-;
내가 이렇게 일찍 간적은 없었자나? --+
이해바람...^^* 담엔 마시구 죽어보자...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