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연인] 누구의 잣대로 부도덕한거야? 작성자 cobalt97 ( 1997-10-10 09:49:00 Hit: 201 Vote: 1 ) 접속이 부도덕한 영화라고? 푸하.. 글 한줄 한줄줄이 유치했어.. 어쩜 그렇게 장면 하나하나를 분석하는지 놀라웠을 뿐이다 밋밋하기 짝이 없고 진부한 사랑 영화에서... 사기와 부도덕이 점칠되 "영화로 깍아내리기도 힘들텐데.. 으흠... 접속이 재밌고 재기 발라한 영화는 아니지만... (언제나 그런식의 헐리우드 영화에 물들어 있는게 문제다) 지금까지 로맨틱 멜로나 액션 코미디에 서 벗어나지 못하던 한국영화에 새로운 소재를 던져 준 영화라고 본다 더구나 '비트'에 육박하는 관객 수는 지금 영화 인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영화에 부합낮단 소리 아닐까? 물론 모두는 아니겠지만..^^ 그냥 적어봤어.. 나도 내 생각을... 적어도 난 이 영화를 부도덕한 영화로 보진 않으니깐.. 사람 마음은 정말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잖아 그리고 만날 사람은 언젠가 꼭 만나게 된다는것도 믿으니까.. ^^ 본문 내용은 10,00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831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831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92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3 10524 [레오]뱅기야~~ 너 혹시?^^ leochel 1997/10/09205 10523 [싸이코]졸았다.. tkdlzh 1997/10/09178 10522 (아처) 문화일기 27 집시애마 achor 1997/10/09188 10521 (아처) 연기 16 achor 1997/10/09198 10520 소보로빵 ^^* gokiss 1997/10/09153 10519 [더드미♥] 내가 홀로 서 있는 이유..T-T alteru2 1997/10/09208 10518 [필승] 아처의 연기? 이오십 1997/10/09198 10517 [필승] 휴가나온 친척형 이오십 1997/10/09210 10516 키스야 가라?! -_-+ gokiss 1997/10/09212 10515 삶을 생각해보자....필독이야~!!!!! gokiss 1997/10/10149 10514 [필승] re 24875 이오십 1997/10/10165 10513 [필승] 200다이 이오십 1997/10/10207 10512 잠깐....9 gokiss 1997/10/10146 10511 [달의연인] 누구의 잣대로 부도덕한거야? cobalt97 1997/10/10201 10510 (아처) 구속 위기 2 achor 1997/10/10196 10509 [필승] 여행 계획중 이오십 1997/10/10182 10508 (아처) 충격보고 achor 1997/10/10209 10507 [더드미♥] 흥분할 일이 아니다 아초.. alteru2 1997/10/10200 10506 [하늘바다]흑백영화처럼...... 미니96 1997/10/10180 925 926 927 928 929 930 931 932 933 934 제목작성자본문